유병언, 구원파, 세월호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경영 비리 정황이 속속 드러나는 가운데 그의 종교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의 기인적 행각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23일 유병언 전 회장의 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 전 회장의 자택, 청해진해운 본사를 포함해 구원파 등 10여 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하면
서울시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교단과 손잡고 에너지나눔에 앞장선다.
시는 22일 이같이 밝히고 이날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대신교단 총회장 황수원 목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에너지 이용 확대 및 에너지절약 실천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대신교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사랑의 에너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