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폭발·사관학교 통폐합 우려 전달…“초심으로 돌아가 달라”강신철 “적에게 가차없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승리하는 국군 만들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을 만나 “때로는 대통령에게 맞서는 일이 있더라도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 등을 거론하며
“용혜인 사퇴로 끝날 일 아냐…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해야”北 미사일·호르무즈 파병 대응 비판…“부동산·농지 정책 전면 수정하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용혜인 침투 작전이 결국 실패했다”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대한민국 안보 최전선에 ‘AI 경계병’을 투입하겠다는 군의 계획은 인구절벽 파고가 철책까지 덮치고 있음을 반영한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인공지능(AI) 과학화경계시스템을 도입해 현재 2만2000명인 최전방 경계초소(GOP·일반전초) 배치 병력을 6000명까지 줄이겠다”고 했다. 우려도 있지만 2040년 병력이 35만 명까지 급감하는 현실에서 불가피한 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8일 을지연습 첫날 “도민의 평범한 일상은 굳건한 안보 위에서만 지켜질 수 있다”며 실전과 같은 비상대비태세 확립과 주민 보호를 주문했다.
추 지사는 이날 오전 8시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회의’에서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위기대응능력을 점검하고 민·관·군이 하나돼 국가비상
한화그룹이 한국항공우주(KAI) 지분율을 9.04%로 확대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 지난달 올해 연말까지 5000억원을 투입해 지분을 추가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지 한 달여 만에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한화는 연말까지 5000억원의 추가 투자를 통해 KAI 지분율을 12%대까지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16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김종출 사장 “국방 기술 극대화로 안보 역량 강화와 국익창출 기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 전장을 겨냥한 유·무인 복합체계와 AI 기반 국방 솔루션을 선보인다. 기존 항공기 개발·양산을 넘어 무인 전력, 인공지능(AI), 디지털 군수지원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KAI는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국방산
“3고 고통은 국민이 대납…이번 선거는 내 집·내 재산 지키는 선거”“북한 응원에 혈세 3억·꽃길까지…안보와 국민 자존심 지켜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요즘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행태를 보면 ‘이재명만 사는 세상’, 명사세가 따로 없는 것 같다”며 “이재명의 입에서 사라진 단어는 물가 대책, 환율 대책, 금리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육군과 ‘K-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한다. 방산업체는 한국군의 체계화된 MRO를 해외에 알려 군사외교를 지원하고, 육군은 해외군을 대상으로 한 군수지원 방안을 홍보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주관 ‘MRO 민
매출·영업익 전년比 137%, 75%↑지상방산 부문 2년간 매출 2배 성장항공우주 부문 흑자 전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6조6078억원, 영업이익은 3조345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36.7%, 영업이익은 75.2% 증가했으며,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는 지상방산 부문과 항공우주 부문의
천무 16문·유도미사일·종합 군수지원 등 패키지 계약“정부-기업 ‘원팀’으로 글로벌 방산 협력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노르웨이 국방물자청(NDMA)과 천무 16문, 유도미사일, 종합군수지원 등을 포함하는 총 9억2200만 달러(약 1조3000억 원) 규모의 ‘천무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천무 3차 실행계약 체결⋯현지 합작법인에서 사거리 80㎞ 유도미사일 생산대통령 방산특사 외교의 성과⋯정부의 전폭 지원이 방산 수출의 핵심“양국 방위산업 협력 더 높은 단계 진입…가장 강력한 파트너 될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 현지에서 다연장 유도무기인 천무의 유도미사일을 추가로 공급하는 5조 6000억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정부가 이재명 대통
현지 합작법인서 사거리 80㎞ 유도미사일 생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9일(현지시간) 폴란드와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 3차 수출 계약을 체결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특사 파견 등 적극적 방산 외교로 대규모 수주를 달성한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오후 폴란드 군비청과 사거리 80㎞급 천무 유도미사일(CGR-080)을 공급하는 5조6000억 원 규
통일교 특검 도입을 둘러싼 여론이 여권 지지층에서도 높게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전격적으로 특검 수용 입장을 밝힌 배경을 두고 다양한 해석이 나온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여론과 정치 지형상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운 상황에 몰린 것"이라고 진단했다.
배 소장은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 출연해
중견기업계는 14일 정부가 발표한 한·미 관세·안보 협상의 결과물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에 대해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한미 팩트시트 최종 합의는 한미 양국의 호혜적 번영을 촉진할 중차대한 전환점"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물론 당당하고 균형 잡힌 협상을 이끌어 온 모든 정부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
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END 구상' 발표에 대해 헌법 부정과 안보 위협을 강조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북한 편들기’ 논란과 함께 현 정부의 대북 정책 기조가 실질적 안보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대전시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북 제재 공조에 힘을 모으는 동맹국들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19일 방산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법·제도 정비, 예산 확보, 외교적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K-방산 도약을 위한 방산특위 조찬 간담회’는 특위 출범 후 처음으로 마련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한항공, 현대위아, LIG넥스원, HD현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강원 지역을 찾아 “강원도에 산다는 것이 억울하지 않게, 접경지역에 사는 것이 악성 운명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정부에서 각별한 배려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강원 춘천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강원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에서 “강원도 같은 접경지역이 치르는 특별한 희생, 지금까지 치른 희생을 보상해드릴 수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4일 “순국선열 영령에 숟가락 얹듯이 셀프 대관식을 해버리려는 모습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국민 임명식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시 취임식을 연다고 하는데,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셀프 대관식에 참석하지 않
극우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 관련 도서의 제주지역 학교 도서관 비치 등에 대해 김광수(사진) 제주교육감이 공식 사과했다.
11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리박스쿨' 관련 도서들이 학교 도서관 등에 비치된 것에 대해 4·3 희생자 유족과 도민에게 사과했다.
김 교육감은 "역사 왜곡 논란이 있는 도서가 일부 학교 도서관과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서울시의장이 1~7일 일정으로 상호결연도시인 미국 호놀룰루시의회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호놀룰루시의회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서울시의회의 호놀룰루 방문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서울시의회와 호놀룰루시의회는 2013년 체결된 우호 협력 의향서를 바탕으로 교류했으며 체결 10주년을 맞은 2023년 상호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