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유학센터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제16회 영국유학박람회’가 10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10일 edm유학센터에 따르면 영국유학박람회는 2012년부터 8년간 진행된 만큼 전통과 권위를 갖춘 국내 대표 영국유학 전문 박람회다. ‘제16회 영국유학박람회’를 위해 영국 현지 대학 교수 및 입학담당자, 어학연수 관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중국 발해대학과 협력 및 현지 진출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우스쿡은 앞으로 중국 현지 진출과 마케팅시 발해대학과 협조해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또, 조리정수기를 비롯한 하우스쿡 완성 가전 제품을 중국 현지대학의 기숙사, 구내식당 진출 시 협력키로 했다.
하우스쿡이 MOU를 체결한 중국 발해
금융당국이 제3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위해 외부평가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인가 심사에 들어갔다. 이르면 이달 말 예비인가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인터넷전문은행 전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상당하다.
실제 인터넷은행법 시행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인터넷은행의 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는 길이 열렸지만,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한국타이어는 대전 KAIST 본원에서 개최 중인 ‘2019 KAIST-THE 이노베이션 & 임팩트 서밋(2019 KAIST-THE Innovation & Impact summit)’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2일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KAIST와 영국의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THE(Times H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학생들 모두 자신의 성적대보다 높은 대학 진학에 도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특목고 실제 사례를 통해 성적대별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어떠한 이슈가 있는지를 짚어보며 현재의 내 상황에 적용할 수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의 고향이다. 원래는 보잉 등 항공기 산업이 번성했던 도시나 이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기 위한 파트너를 찾거나 미국에서 사업을 검토하려는 기업이 실리콘밸리보다 우선해야 하는 곳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최근 소개했다.
시애틀은 AI 엔지니어를 기르고 수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갖췄다. MS와 아마존이
네이버는 내달 12일 홍콩 신계지구의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캠퍼스에 ‘네이버-HKUST AI 연구소’를 개소한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는 앞서 지난해 6월 프랑스의 AI 연구기관인 제록스리서치센터유럽(XRCE)을 인수한 바 있다. 이번 연구 센터는 네이버가 중국·동남아권에 세우는 첫 AI 연구 거점이다.
연구소 개소식에는 한성숙 네이
평창 동계올림픽 빙상 팀추월 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인간적이고 아름다운 스포츠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400m 주로(走路)를 남자는 8바퀴, 여자는 6바퀴씩 세 명으로 조를 이루어 각기 반대편에서 출발한 후 맨 끝에 있는 상대편 주자를 따라잡으면 이긴다. 실제 경기에선 추월이 일어나는 경우가 거의 없어 맨 마지막에 들어오는 선수의 기록으로 승부를 가른
교육부와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는 15일 사발협을 공동으로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사학발전협의회는 지난해 11월 '사립대의 입학금 단계적 폐지' 결정을 계기로 사립대와 교육부가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은 데 따른 후속 논의기구다.
사학발전협의회는 교육부와 사립대 관계자 10명이 참여한다.
첫 회의에서는 교육부와
'경희대 연예인' 씨엔블루(CN BLUE) 멤버 정용화가 대학원 부정 입학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김성수 문화평론가는 "이번 사건은 교수가 면접을 위해 해당 연예인의 소속사 사무실까지 찾아간 특혜 중에 특혜"라며 "해명이 오히려 더 큰 논란을 일으킨 사건이 됐다"고 밝혔다.
김성수 평론가는 18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재정 지원을 조건으로 정원 감축 등 양적 조정에 치중했다는 비판을 받아온 대학구조개혁평가가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대학 기본역량 진단'으로 바뀐다.
전국 대학을 6단계로 세분화했던 등급 구분은 권역별 진단을 거쳐 3단계로 간소화되고, 정원 감축 권고 대상 비율도 종전 80%대에서 절반 이하 수준으로 줄어든다.
교육부는 30일 이런
흑맥주 브랜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기네스 가문의 후손인 헨리 채넌 켈비던홀딩스(kelviden holdings) 대표가 한국 국내 바이오 시장에 손을 내밀었다. 최근까지 기네스 가문의 자산운용을 맡았던 그는 지난해 10월 영국에서 유한회사 켈비던홀딩스를 설립하고, 바이오 펀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채넌 대표는 한 달 안에 한국에서 글로벌 사모펀드를
코스닥 바이오 플랫폼 기업 코디엠은 생명공학 기술발전 및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영국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임페리얼 컬리지 런던은 1만6000명의 학생과 8000여 명의 교직원들이 근무 중이며 과학 의학, 공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영향력을 갖춘 교육기관이다.
수도권의 한 사립 전문대가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조성한 교비를 불법으로 운용한 사실이 교육부 조사에서 적발됐다.
교육부 사학혁신추진단은 수도권의 한 사립 전문대를 대상으로 특별조사를 벌인 결과 법인 이사회 허위 개최와 회계부정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학교법인 이사장을 비롯한 법인 이사와 감사의 임원취임 승인을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사학비리 척결을
미국 대학순위 평가에서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미 북동부 대학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영국의 대학순위 정보 조사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THE)과 공동으로 진행한 미국 대학순위 평가 결과를 보도했다.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으며 아이비리그 6개 대학이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비리그’라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이 세계 대학 평가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타임스고등교육(THE)이 5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에서 옥스퍼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케임브리지는 캘리포니아공과대학(칼텍)과 스탠퍼드대학 등 미국 대학을 밀어내고 지난해 4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해당 집계에서 영국 대학이 나란히 1
한양사이버대학교가 오는 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2017학년도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2017학년도 후기 모집에는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신설된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비롯해 총 28개 학과·학부에서 2351명(정원 외 포함)을 모집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원도 경영대학원, 휴먼서비스대학원, 교육정보대학원, 부동산대학원, 디자인대학원 등 5개
근래 몇 년 사이 대학가의 풍경을 채우고 있는 건 부산스러움이다. 정원 감축 때문에 빚어지는 풍경이다.
대학은 2021년까지 2012년 대비 20만 명을 감축해야 한다. 대학별 감축 인원은 교육부의 평가 결과에 달려 있다. 좋은 평가를 받을수록 감축 인원이 줄어든다. 교육부는 대학을 평가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지표를 마련했다. 교수충원율, 교사확보율 같은
글로벌 시대 국가 간 정치·경제·문화의 교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또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국제적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의 고려이다.
이는 교육 분야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특히 오늘날 세계 각국의 대학은 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우수한 외국인 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런데도 국내 대부분 대학은 해외 유수의 대학들과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