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특집] 동국대학교, 사범계열 ‘가’군에서만 신입생 모집

입력 2017-12-21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삼모 입학처장
▲강삼모 입학처장
동국대학교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503명, 나군 342명 등 신입생 총 84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수능 성적만으로 학생을 뽑는다. 단 체육교육과와 연극학부, 미술학부는 제외다.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35%, 수학(가/나) 25%, 영어 20%, 사탐·과탐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가) 35%, 영어 20%, 과탐 25%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한다.

올해부터 사범계열은 가군에서만 신입생을 모집한다. 교육학과, 국어교육과, 역사교육과, 지리교육과, 수학교육과,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가 그 대상이다.

일어일문학과는 일본학과로, 국제통상학부 국제통상학전공은 국제통상학과로, 케어복지학과는 사회복지상담학과로 모집단위를 바꿨다. 국제통상학부 글로벌무역학전공은 미래융합대학 글로벌무역학과로 변경됐다.

예체능계열인 연극학부는 수능 100%로 신입생을 뽑던 연극학부(이론)가 폐지돼 올해 지원자는 실기시험을 필수로 봐야 한다.

동국대 경찰행정학부는 역대 경찰청장과 지방경찰청장 등을 다수 배출한 인기 학과다. 경찰학과 범죄과학, 산업보안, 교정학 등 4개 전공이며, 세부 전공을 통해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다. 장학금과 별도 기숙사도 제공한다.

통계학과는 중앙일보가 실시한 ‘2017 대학평가-이공계’에서 최상등급을 받았다. △졸업생 순수 취업률 2위 △졸업생 유지 취업률 1위 △재학생 중도탈락률 1위 등을 기록했다.

원서 접수는 내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89,000
    • +0.73%
    • 이더리움
    • 2,709,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03%
    • 리플
    • 1,506
    • -1.12%
    • 솔라나
    • 105,000
    • +0.48%
    • 에이다
    • 271
    • -0.37%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8%
    • 체인링크
    • 11,580
    • +0.17%
    • 샌드박스
    • 59.4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