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찾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입장하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수도권 주요 대학과 지역 거점 국·공립대 등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한다. 박람회는 오는 25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열린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전국 73개 대학 참여… 1대1 상담·입시설명회 운영수시 지원·대입 개편·의약학계열 진학 정보 제공
“제 성적에 맞는 대학과 전형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마련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학생과 학부모 3000여명이 몰렸다.
전북교육청은 17~18일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교육의 모든 시작과 끝은 어른이 아니라 학생이어야 합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1일 특수교육의 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장애가 진로와 자립의 벽이 되지 않는 경기도, 그리고 그 모델의 전국 확산. 박람회 하루 뒤 내놓은 다짐은 행사 소감을 넘어 정책 선언에 가까웠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
집중호우가 학교를 덮친 다음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다.
안 교육감은 10일 하루 동안 평택의 폭우 피해 학교 3곳을 잇달아 점검하고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고 못 박았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교육청은 이날 오전 9시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
학생부 영업 목적 거래·이용 금지…학생부 발급본 금지 문구 표기'어디가' 학생부종합전형 상담 신설…AI 활용 진학상담도 확대
교육부가 입시컨설팅 업체 등의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상업적 활용을 막기 위해 학생부 거래와 영업 목적 이용을 금지하고, 공공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
교육부는 29일 시행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에 맞춰 학생부 상
29일 '어디가' AI 챗봇 시범 개통…9월 정식 운영학종 온라인 상담·150개 대학 수시 박람회·5개 권역 설명회도
교육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입 챗봇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학생부종합전형 온라인 상담을 본격화하는 등 하반기 대입 지원 서비스를 확대한다.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하는 수시 박람회와 권역별 설명회도 열어 학생과 학부모의 입
재외한국교육원 중심 한국유학박람회 15회 개최외국인 유학생 25만명 시대…해외 유치 거점 확대맞춤형 상담·GKS 홍보 강화…“공공 유학 플랫폼”
교육부가 재외한국교육원을 중심으로 해외 우수 인재 유치 확대에 나선다. 미국·일본·베트남 등 12개국에서 한국유학박람회를 잇달아 열고 맞춤형 유학 상담과 정부초청장학생(GKS) 홍보 등을 강화해 글로벌 인재 확보
현직교사로 구성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이 지난해 대비 77명이 늘어난 500명으로 확대 구성된다. 공공대입상담 강화와 사교육 경감을 위해서다.
1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학입학지원실 대입상담센터는 전문적 대입정보 안내를 위해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 연계한 전화·온라인 대입상담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대
14일 수능은 끝났지만 입시까지 첩첩산중서울 각 자치구는 정시 대비 설명회 개최구로구‧송파구‧양천구 등 무료 상담 지원
땀과 눈물이 가득했던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났다. 수능 단 하루를 위해 오랜 기간 고생한 수험생들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지는 시기다.
그러나 아직 긴장을 놓기는 이르다. 아직 ‘대학 입시’라는 최종 목표에 도달하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전국 149개 대학이 참가하는 ‘2025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시 박람회에서는 참여 대학의 전형결과 분석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참가대학별 상담관’에서는 입학관련 교수, 입학사정
국·공립 26곳, 사립 102곳 참가코엑스서 진행…입장료 1000원고교 단체, 사전 신청하면 무료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전국 128개 대학이 참가하는 2024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26개 국공립 대학과 국민대·경희대·성균관대·이화여대·중앙대·한국외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입시 상담을 받고 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선 주요 수도권 대학과 지역 거점 국·공립대학 등 총 146개 대학이 참가, 대학별로 마련된 상담관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행사장 입구가 학생과 학부모들로 붐비고 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선 주요 수도권 대학과 지역 거점 국·공립대학 등 총 146개 대학이 참가, 대학별로 마련된 상담관에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전국 146개 대학이 참가하는 '2024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4년제 대학 196개교의 2024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에 따르면 모집인원은 34만4296명으로 전년도보다 4828명 감소했다. 수시모집으로 27만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