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두나무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고 가상자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업투(UpTo)’는 대학생들이 직접 디지털자산 산업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롯데칠성음료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날부터 21일까지 1980년 이전 출생자 및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근속 10년 이상~15년 미만의 임직원에게는 기준 급여(기본급 및 상여, 수당 포함) 20개월치를 지급하고, 15년 이상인 경우 기준 급여 24개월치를
유한양행이 충북 청주 생명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 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물 다양성 교육은 교과목과 연계해 △이끼의 특성과 역할 △이끼와 미래 환경 △가을 식생의 변화
락앤락은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 ‘그린메이트’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그린메이트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3년 시작됐다. 현재 400여 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하며 국내 대표 친환경 대학생 서포터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플로깅은 단순한 정화 활동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제2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13일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과 첨단 공학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한경협 YLC(영리더스클럽) 출신 선배들의 도전과 실패를 통한 성장을 주제로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프라인은 48기 YL
한때 ‘넘사벽’이었던 일제 소니TV삼성·LG 시장 평정에 뿌듯함 느껴포퓰리즘에 무너진 남미 잊지 말길
엔비디아의 젠슨 황, 삼성의 이재용, 현대의 정의선 세 최고경영자(CEO)가 맥주잔을 들고 러브샷을 하는 한 컷 사진을 보는 순간, 불현듯 오래 전의 이런저런 기억들이 밀려왔다. 1960년 국민소득 82달러로 200개 국가 중 196위를 기록했던 나라에
포카리스웨트 등을 제조 판매하는 동아오츠카가 안양천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꾸준히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우수단체’로 선정돼 안양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총 5차례에 걸쳐 임직원과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한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5월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6월에는 세계 환경의
스타벅스코리아는 커뮤니티 스토어 11주년을 기념해 고대안암병원점을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으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커뮤니티 스토어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매장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익공유형 매장이다.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고대안암병원) 내 위치한 만큼 ‘청년 건강 자립 지원’을 테마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
트로트 여제 송가인이 재능기부로 지역소멸 극복에 힘을 보태 귀감이 되고 있다.
진도군 출신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고향의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힘을 보냈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가 제작한 전남형 만원주택 홍보영상에 송가인이 재능기부 형태로 무상 출연했다.
이는 단순한 홍보 차원을 넘어 고향에 대한 애정을 행동으로 보여준 미담사례로,
BNK부산은행이 부산 지역 대학과의 ‘동반성장’ 연결고리를 넓히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3일 오후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실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까지 대동대·동아대·동의과학대·신라대와 잇따라 협약을 맺은 데 이어 다섯 번째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디지털 캠퍼스 전환 지원 △지역화폐 ‘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서울 마곡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서 제25회 우정선행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대상은 아이들의 학습과 정서 지원에 힘써온 대학생 연합 교육봉사 동아리 키즈유나이티드에게 돌아갔다.
우정선행상은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牛汀)'을 따서 제정했다. 코오롱그룹이 1999년부터 사외보 ‘살맛나는
LG전자가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을 경기도 21개 대학교에 설치한다.
LG전자와 경기도는 3일 경기도청에서 ‘대학생과 함께하는 텀블러 사용문화 활성화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는 경기도 내 21개 대학교에 마이컵을 설치할 예정이다.
마이컵은 360도로 회전하는 세척 날개와 65℃ 고압수로 텀블러 내∙외부 및 뚜껑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달 31일 강원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장에서 '2025 지능형 로봇 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전산업 혁신을 목표로 중부발전이 에너지 공기업 중 최초로 시행한 대회다.
"피지컬 AI 시대 발전산업 로봇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사내 임직원, 대학생, 로봇 중소기업이 한 팀을 이뤄 참가
정식품 창업주가 설립한 재단법인 혜춘장학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회현동 정식품 서울사무소에서 ‘제41기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혜춘장학회는 올해로 41년째 정식품과 함께 우수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장학금 규모와 장학생 수를 확대하며 우수한 인재들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장학금 규모는 지난해보
iM뱅크는 한 해 동안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5년 제16기 iM뱅크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활동한 제16기 홍보대사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작년 시중은행 전환 이후 처음으로 모집 범위를 대구·경북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수도권에서도 활발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달 31일 한국행정학회와 함께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2025년 소상공인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포럼은 ‘성장하는 소상공인, 지속 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경제·산업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
이노션은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S.O.S(Social Problem Solver)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S.O.S 공모전’은 예비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사회문제를 ‘크리에이티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이노션의 대표 CSR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장학금과 함께 실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알리익스프레스는 알리바바 그룹과 함께 후원한 한국유통학회 주관 ‘제5회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지난달 31일 제주대학교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유통(New Retail)의 시대, 지속 가능한 고객가치 제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 88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참여를 기록했다. 예선을 통과한 5개 팀이 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