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영·가맹 사업 부문 분리 운영, 의사결정 속도 및 전문성 제고젊은 내부 인재 전면 배치, 영업 경쟁력 강화 사활
제너시스BBQ가 직영과 가맹 사업을 각각 전담하는 '박성진·심재선 각자대표' 체제로 전격 전환하며 조직 개편에 나섰다. 사업부별 독립성을 보장하고 전문성을 극대화해 시장 변화에 한발 빠르게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갤럭스가 박태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선임하고 석차옥·박태용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갤럭스는 이달 24일 이사회를 열고 박태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각자대표 체제 전환은 갤럭스의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2027년 말 목표로 추진 중인 기업공개(IPO)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조직 개편의 일환이다.
대덕전자에 토지ㆍ건물 양도…“생산 100% 베트남 전환, 매각대금 해외 CAPEX 투입”224억 차입금 보유 속 유동성 확보…동생 임동연 이사회 합류로 ‘2세 경영’ 성과 시험대
코스닥 상장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뉴프렉스가 국내 안산 공장 부지와 건물을 매각해 520억원이 넘는 실탄을 확보한다. 5월 창업주 임우현 회장이 대표이사직에서
기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노무 라인 재편에 따른 후속 인사로 송민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송호성 사장과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기아는 8일 이사회를 열고 송민수 부사장(국내생산담당·안전보건최고책임자)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송호성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는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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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개인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1700억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해 지분을 추가 확보한다. 최근 6개월간 장외에서만 3800억원 이상을 투입하며 지분을 공격적으로 늘린 것으로 향후 한미그룹 경영권 구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미사이언스는 7일 공시를 통해 신 회장이 1727억 원 규모(360만4799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 대표 등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 대표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NH투자증권이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이사를 공식선임하고, 시너지 중심의 통합성장 모델을 기반으로 한 새 경영체제를 본격 출범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친 신재욱·배광수 각자 대표 선임 안건을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현대건설, 8531억 규모 부산 범천4구역 재개발 수주
△미래산업, 중국에 62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SK바이오사이언스, 질병청과 239억 독감백신 공급 계약
△효성중공업, 5428억 규모 답심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수주
△텔코웨어, SK텔레콤과 44억 규모 공급계약
△태영건설, 2183억 규모 과천 고속화도로 공사 수주
카카오게임즈가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태환 라인게임즈 부사장(최고전략책임자·CSO)과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부사장(최고사업책임자·CBO)를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임시주총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두 사람은 공동대표이사로 확정됐다. 김태환 신임 대
신영증권이 김대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기업금융(IB)과 자산관리(WM) 부문을 각각 맡는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신영증권은 1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기존 금정호 대표이사 사장과 김대일 대표이사 사장이 함께 회사를 이끄는 각자 대표 체제
NH투자증권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미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각자대표 체제의 최종 대표이사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 및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
회사는 향후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6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의 연임이 불발됐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과 종합투자계좌(IMA) 출시를 비롯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지만 범농협 차원의 세대교체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이사 숏리스트(적격후보)를 확정했다. 여기에 윤 대표는 이름을 올리지
최인호 대표와 각자대표 체제
BS한양이 건설부문을 총괄해 온 박유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며 건설과 에너지 사업의 동반 성장에 속도를 낸다.
BS한양은 이사회를 열고 박유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2001년 DL이앤씨에 입사해 건설업 전반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DL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난해부터는 BS한양 건설부문을 총괄
네오위즈는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선으로 네오위즈는 창사 이래 최초로 개발자 출신 대표이사 체제를 마련했다. 박 내정자는 배태근 대표이사와 함께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을 맡는다. 8월 정기 이사회 승인을 거쳐 공식 취임할 방침이다.
네오위즈는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개발 현장의 전문
글로벌 뷰티 플랫폼 기업 구다이글로벌이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8일자로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구다이글로벌이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구다이글로벌 천주혁 대표는 “구창근 공동대표의 합류로 글로벌 유통 전략과 경영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K뷰티의 새로운 장을 함께 써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 신임 대표
△ 대한전선, 500억원 규모 해남 태양광 전력망 수주
△ 엠앤씨솔루션, 65억 규모 소해함 예인윈치 사업 수주
△ HD현대중공업, 1.4조원 규모 VLGC 8척 수주
△ 애경케미칼, 김성완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삼성출판사, 1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 현대차, 5월 국내 판매 23.1% 급감…기아는 해외서 3.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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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지난해 '1조 클럽' 가입 등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단독대표 체제를 끝내고 각자 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성과보다는 모회사인 농협중앙회의 지배력 강화와 인사 기조가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4일 NH투자증권은 임시 이사회를 열고 기존 단독대표 체제를 끝내
NH투자증권이 자본시장 성장 국면에 대응하고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24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전문성 기반의 책임경영 구조 확립을 골자로 하는 '대표이사 운영체제 변경안'을 최종 승인했다.
이번 운영체제 개편은 NH투자증권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IMA) 사
콜마비앤에이치가 윤여원 대표 사임으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일 콜마비앤에이치는 기존 이승화·윤여원 각자대표 체제에서 이승화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변경 사유는 윤 대표의 사임이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
윤 대표는 2020년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선임 이후 회사를 이끌어왔다. 지난해 10일 이승화
신영그룹의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계열사 신영에셋이 손종구 대표 취임을 계기로 조직 개편과 핵심 인재 영입에 나서며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영그룹은 올 초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개발 분야 전문가인 손종구 신영 대표이사를 신영에셋 대표이사로 겸직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부동산 개발과 자산관리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해 시행부터 시공, 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차명훈-이성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이성현 대표의 단독 경영 형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직을 사임하며 공동대표 체제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표는 올해 1월 코인원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2월 공동대표에 선임됐다. 앞으로 단독 대표로서 경영 전략 수립과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