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심사 앞두고 지도부 간담회…공공주택 공급도 협의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지방교부세·지방교육재정교부금 추가 교부와 소방재정 국비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초광역특구법의 주 52시간제 예외 등 노동 특례는 사회적 대화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김태선 민주당 당대표 비서실장은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날 오후 당대표와
91가구 127명 이재민 발생…“인명피해 없어 그나마 다행”소방당국 진화 상황 점검…서울시·강남구와 주거대책 지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의 임시 주거시설 이주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강남구와 소방 관계자로부터
張, 의정부 ‘가정 밖 청소년’ 시설서 송편 빚기…“가정법원 판사 때 다짐 다시 살릴 것”정점식은 영등포 쪽방촌 찾아 식료품 기부…“단 하루 위로 아닌 제도 변화로”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청소년 복지시설과 쪽방촌을 잇달아 찾아 취약계층을 살피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가정 밖 청소년들을 만나 “사회가 두 겹, 세 겹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당대표 선출 직후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를 찾는다.
민주당 신임 수석대변인에 임명된 박성준 의원은 이날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가 열린 대전컨벤셔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대표는 비 피해가 심각한 거제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현장에 가서 비 피해 상황들을 점검하고 이후 대책을 마련하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에서 진행될 당 대표 선거와 최고위원 선거 후보들이 각각 5명, 14명으로 확정됐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부터 이틀간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당 대표 선거에 총 5명이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입후보한 이들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 고민정 의원, 정청래 전 대표,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이 국익을 저해한다고 비판한 국민의힘에 “본질을 호도하는 정치공세”라고 맞받았다.
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인간의 생명과 존엄 등 보편적 가치를 수호하겠다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SNS에서) 언급했다”며 “본질을 호도하는
천안함 16주기 맞아 현충원 집결“안보는 정권 넘어선 최우선 가치”
국민의힘 지도부가 27일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과 대전 도심 화재 희생자 조문을 잇달아 소화하며 ‘안보·민생 행보’에 나섰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보 이슈를 전면에 내세우는 동시에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민심 접점을 넓히고 있다.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정점식 정책
더불어민주당이 12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초청 여야 대표 오찬 회동에 전격 불참한 데 대해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무산된 모두 발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국힘의 무례함으로 청와대 오찬이 무산됐다"며 "본인이 요청하고 본인이 깨고…지금 뭐하는 짓
한병도 신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원내대표단 인사를 추가 발표했다. 원내대표 비서실장에 이기헌 의원을 유임하는 등 김병기 전 원내대표단에 포함됐던 여러 인사가 재기용됐다.
민주당이 이날 오전 공개한 원내대표단 인선 현황에 따르면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이 의원이, 원내대변인은 김현정·문금주·백승아 의원이 각각 그대로 맡기로 했다.
원내부대표
장동혁 당직 인선 최고위 발표특보단장·당대표 정무실장 임명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김도읍 의원 사퇴로 공석인 정책위의장에 경남 3선의 정점식 의원을 내정했다. 또 지명직 최고위원에 수도권 원외 인사인 조광한 경기 남양주병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이날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당직 인선을 결정했다고 밝
12·3 비상계엄 선포 1년을 맞은 3일,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안팎에서 ‘내란 저지 1년’ 행보를 이어가며 정국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민주당은 1년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밤중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일을 상기하며 이날 최고위원회의 장소를 국회 본청 앞 계단으로 옮겼다.
회의에 앞서 비상계엄 선포,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 윤 전 대통령 탄핵 등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의원·권리당원의 표 가치를 동일하게 만드는 ‘1인 1표제’ 당헌 개정안의 최종 처리를 11월 28일에서 12월 5일로 일주일 연기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24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 직후 브리핑을 열고 “1인 1표제 도입과 관련해 당원들의 일부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이 제도를 어떻게 보완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중앙위
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반헌법적 정치테러집단', '해산돼야 할 위헌 정당' 등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민주당이 "후안무치이자 적반하장"이라고 응수했다.
20일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독재라는 표현은 오히려 군사독재의 후예이자 불법 계엄과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어울리는 말이다"
여야 원내대표는 9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내란·김건희·순직 해병 등 이른바 ‘3대 특검법’ 수정 문제와 정부 조직 개편안을 논의했지만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여야는 당내 의견을 다시 수렴한 뒤 10일 오후 재회동해 이견을 좁히기로 했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박수민 국민의힘 원내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쟁점별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정청래 민주당 대표 간담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기업에 대한 계단식 규제 완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최 회장과 정 대표는 8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챔버라운지에서 열린 정책 간담회에서 만나 공정 경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본격적인 정기국회 입법 논의에 앞서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하기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 회동에 나선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국정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위해 여야 대표와 회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이달 8일 낮12시 오찬을 겸해 대통령실에서 진행된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와 회동하는 것
국민의힘이 신임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의원(부산 강서), 사무총장에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을 각각 내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희용 의원은 당대표가 국민에게 약속드린 변화와 혁신을 가장 잘 구현할 적임자"라며 "당 사무처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당의 역동성을 살려낼 것
더불어민주당 정청래호(號) 출범 이후 지명직 호남 최고위원에 누가 될까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지난 2일 정청래 당 대표 체제 출범 후 광주·전남에서는 재선 민형배(광산을) 의원이 당내 검찰개혁특별위원장에 선임됐다.
또 초선 권향엽(순천·광양·곡성·구례을) 의원이 대변인에 선임됐다.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 원내대표 등 당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