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동 성당에서 열린 '주님 성탄 대축일 미사'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미사 진행에 불편이 없도록 시작 전부터 미리 착석해 미사를 준비했으며, 이후 신자들과 함께 구유경배, 예물봉헌 등 1시간 40분 동안 성탄 대축일 미사를 드렸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홍보수석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노무현 대통령, 부림사건, 변호인
노무현 대통령이 생전에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가 화제다.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은 23일 대통령기록포털(http:www.pa.go.kr)을 통해 역대 대통령이 받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기록물은 어린이집 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 등이 대통령에게 보낸 카드 14점, 사진기록물 6건, 관련기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국가기록원은 대통령기록포털을 통해 크리스마스 행사와 아이들에게서 받은 카드를 공개했다. 대통령 재임기간 동안 각국 정상, 정·재계 주요인사, 저명인사 등 다양한 경로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전해받지만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카드는 더욱 특별해 보인다. 역대 대통령들이 보냈던 크리스마스의 풍경과 동심 가득한 깜찍한 크리스마스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