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대통령 직속 자문회의·위원회에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하며 "비판과 조언은 정말 자유롭게 해달라"고 밝혔다. 다만 "국가기구의 일부인 만큼 하나의 조직 원리가 작동다는 점도 숙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자문회의 3곳·소속 위원회 16곳 한자리…행안부 장관도 배석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 주재에 나선다. 대통령 자문회의 3곳과 대통령 소속 위원회 16곳이 청와대에 모여 정부 핵심 과제의 진행 상황과 추진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를 주재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민주평화통일위원호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진실화해과거사위 상임위원에는 김귀옥 교수를 선임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대통령 자문회의 1명과 차관급 정무직 1명, 정부위원회 3명을 임명 또는 위촉했다고 밝혔다.
먼저 강 수석부의장은 역사학자 출신의 4선 국회의원으로, 한일의원연맹 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기업투자 활성화를 통한 경제 회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통령 자문회의의 수장으로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을 지명했다고 백악관이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의 발표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성명서를 통해 GE에서의 경험과 함께 '일자리창출 및 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위한 민간 부문의 역할에
한국은행법 개정을 논의하기 위해 대통령 자문회의인 국민경제자문회의내에 태스크포스팀(T/F)이 만들어진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태스크포스는 한은법 등 금융, 법률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3명과 민간전문가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재정부, 금융위, 한은, 금감원은 한은법 개정과 관련,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