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산업계 관계자 간담회 개최, 현장 애로 및 개선 방안 수렴지역 공연·중소 기획사·전문인력 양성에 84억원 신규 투입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산업계와 머리를 맞댔다.
콘진원은 14일 서울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대중음악 기획사 및 유관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작비 상승과 인프라 부족 등 현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고속터미널역에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서초캠퍼스를 방문해 AI융합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 강사들과 간담회를 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분야 실무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울시의 청년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 현재 총 22곳이 있다. 하반기 중 양천‧구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22호 서초캠퍼스 개관AI·디지털 융합 교육과정…연간 120명 인재 양성연말까지 캠퍼스 25개로…연간 4000명 양성한다
평균 취업률 75%를 자랑하는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 22호 캠퍼스가 고속터미널역 내에 문을 연다.
서울시는 서울시는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실무형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전략 거점인 청년취업사
그룹 뉴진스가 음악방송 순위에서 제외될 위기에 놓였다.
13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이하 ‘음콘협’)는 “대한민국 대중음악산업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탬퍼링 근절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알렸다.
이날 음협콘은 “연예기획사가 고용한 외부의 프로듀서가 어리고 전도유망한 아티스트들과 부모들을 회유하여 기존 기획사와의 전속계약 관계를 파탄시
CJ ENM은 미국 빌보드(Billboard) 본사 및 빌보드 코리아(Billboard Korea)와 케이팝(K-POP) 산업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오후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본부장, 빌보드 마이크 반(Mike Van) 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그룹 피프티피프티 사태에 대해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5일 연제협은 성명을 통해 “협회와 회원사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데뷔 수개월 만에 그룹 피프티 피프티의 기적을 만들어 낸 어트랙트(대표 전홍준)가 겪고 있는 사태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불순한 세력의 기회주의적 인재 가로채기는 케이
정의당이 2일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한 영화가 전체 스크린의 3분의 1 이상을 상영하지 못하도록 하는 '스크린 상한제'를 4·15 총선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의당 정책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멀티플렉스는 관객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문화공간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정의당은 "영화산업의 배급업과 상영업 겸영을 금지
카카오가 운영하는 No.1 뮤직플랫폼 멜론의 ‘카카오와 함께하는 2018 멜론뮤직어워드’가 지난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장장 4시간 동안 열렸다고 2일 밝혔다.
10주년을 맞은 ‘2018 멜론뮤직어워드’는 최정상급 아티스트와 팬, 음악산업 관계자 등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인 성대한 축제였다. 참석한 아티스트들은 수상자가 호명될 때마다 진
CJ그룹은 지난 5일 CJ인재원에서 입학식을 열고 '꿈키움 M주니어' 6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꿈키움 M주니어는 CJ나눔재단이 미래 대한민국 음악 인재를 양성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가치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하는 꿈키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6월 시작해 이번으로 6회째를 맞는 꿈키움 M주니어는 만 16세부터 18세까지의
최근 KBS의 ‘어스타일포유’, ‘레이디 액션’부터 ‘마마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불후의 명곡’ 등에 이르기까지 많은 프로그램이 다른 예능 프로그램 베끼기 논란에 휩싸였다. ‘레이디액션’은 MBC의 ‘진짜 사나이-여군편’, ‘마마도’는 tvN의 ‘꽃보다 할배’ 그리고 ‘불후의 명곡’은 MBC ‘나는 가수다’의 포맷과 구성 방식이 비슷하다는 비판을
#1. “(‘무한도전’ 음원열풍은)국내 음원시장의 독과점을 발생시켜 제작자들의 의욕을 상실하게 하고, 내수시장의 붕괴를 가져올 수 있다. 또 장르의 다양성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와 한류의 잠재적 성장 발전에도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크다.” 2013년 1월16일, 한국연예인 제작자협회가 발표한 보도자료 내용 중 일부다.
#2. 박명수와 프라이머리의 ‘아이
방송, 영화, 광고, 출판 등 한국 콘텐츠산업의 100조원 매출액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27일 열린 ‘창조문화시대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세미나에서 한국 콘텐츠 산업의 2013년 매출액은 97조원, 수출액은 52억 달러로 전망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노준석 통계정보팀장은 이날 “2012년 콘텐츠산업 매
최근 싸이 ‘강남스타일’의 세계 각국 차트 석권은 문화 콘텐츠가 침체된 우리 경제에 막강한 힘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K-POP 음악과 아이돌 가수들의 활동을 주력으로 하는 대중음악 산업은 각종 2차 산업의 흥행과 생성을 유발하는 한편,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대중음악 산업의 발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엇갈린다. 평단은 냉담하지만 관객들은 열광한다. 영화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말하긴 어려워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시대의 기호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충분했다는 뜻이다.
누구나 마이클 잭슨과의 추억 하나쯤 있다
5월 13일 개봉한 영화 ‘마이클’은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