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8일 국토도시실장에 박무익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을 교통물류실장에 백승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을 임명하는 1급 인사를 단행했다. 대광위 상임위원에는 황성규 철도국장이 승진 발령됐다.
박무익 국토도시실장은 1965년생으로 울산 출신이다. 학성고,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학 석사, 네덜란드 사회과학원 석사,
새만금개발청은 19일자로 신임 차장에 김일환 국토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이 임명됐다고 밝혔다.
새만금청 차장은 안충환 전 차장이 지난달 10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으로 옮긴 이후 공석이었다.
김일환 신임 차장은 1962년생으로 충북 충주 출신이다. 충주고, 서울대 건축학과 학사, 토목학과 석사, 같은 대학에서 기술정책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승호 SR 신임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수서 SR 본사에서 취임했다. SR은 수서고속철도(SRT)를 운영하는 코레일 자회사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철도산업이 제2의 철도르네상스 시대를 맞고 있다”며 “수서역과 SRT가 강남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교통관문의 역할로 지속성장의 사회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쟁이 철도산업의 효율성을
한국주택협회(회장 박창민)는 유인상(58)씨가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유인상 상근부회장은 기술고시 20회 출신으로 국토해양부(현 국토교통부) 도로정책과장을 거쳐 공항항행정책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인천항건설사무소장, 용산공원조성추진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신임 상근부회장의 임기는 2014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국토해양부가 전별금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직원을 직위해제 했다.
국토부는 지난 12일 전별금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유모(55) 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과 전별 금품 제공을 주도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고모 도로계획과장(56, 시설 5급)을 직위해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유 전 청장은 지난 12일 대전국토관리청 직원들로부터 행운의
"금강 본류와 미호천이 만나는 이 구간의 수질이 3급수로 금강에서 가장 나빴습니다. 그러나 2009년 4대강 사업 이후 주변 농경지나 과수원들이 정리되면서 2.5급수 정도로 올라갔지요. 요즘은 어류들이 늘어서 원앙 왜가리 등 철새나 오리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금강 세종지구 1공구 대우건설 박태균 현장소장)
금강 본류와 미호천이 만나는 4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4대강사업 추진에 찬성한다는 입장을 정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 지사는 심명필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을 직접 찾아가 "4대강사업에 원칙적으로 찬성하고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지사는 심 본부장과 청주시 무심천 내 작천보 높이를 낮추고, 관내 저수지 둑을 높이는 대신 저수지를 추가로 건설하며, 단양군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이 4대강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국토해양부는 8일 오후 올해 정 장관이 올해 첫 현장 점검으로 대전 수자원공사 교육원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 통합사업관리방안 워크숍을 개최하고, 금강 금남보 시공현장을 방문해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한다고 밝혔다.
정장관은 이날 워크숍을 통해 공정 및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정 지연
이재춘(사진) 인하대 교수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건교평)의 원장으로 취임했다.
15일 건설교통 R&D 연구관리전문기관인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에 따르면 제3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재춘 인하대학교 행정대학원 외래교수는 경북고와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교에서 도시계획석사 및 교통공학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건설교통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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