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대전둔산경찰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공조 수사 33건 고의사고로 보험금 8700만 원 편취…검찰 송치
금융감독원이 대전둔산경찰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과 공조해 이륜차 배달원의 자동차 고의사고 보험사기를 적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감원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자배원)과 공동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륜차 배달원 A가 33건의 고의사고를 통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교사 명모(40대) 씨가 구속됐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방법원이 이날 오후 명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법원은 "도주가 우려된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명 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의 한 초등학교
대전에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20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A씨를 범행 현장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6분께 서구 탄방동 본인의 집에서 20대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뒤 112에 전화해 자수했다.
경찰은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한 후
대전 을지대병원에서 무릎 연골 수술을 받은 대학생이 갑자기 사망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학생 A 씨(19)는 지난달 22일 대전 서구의 한 공원 스케이트장에서 넘어져 을지대병원을 방문했다. A 씨는 슬개대퇴인대파열, 무릎 슬개골탈구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기로 했다.
반깁스 상태로 생활했던 A 씨는 엿새 뒤인 28일 낮
동급생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여고생 숨진 학생을 상대로 학교폭력을 가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3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같은 학교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A양(17)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양은 전날인 12일 B양의 아파트에서 B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A양은 극단적 선택을 하려 했지만 실패해
대전에서 같은 학교에 다니던 동급생 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여고생이 ‘절교’ 문제로 다투다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고등학교 3학년 A(17)양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양은 경찰 조사에서 “B(17)와 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서로 집착이 심해져 최근 절교하자는 얘기를
대전에서 동급생을 살해한 여고생이 체포됐다.
12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동갑내기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A양(17)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양은 이날 정오 대전 서구에 있는 B양의 아파트에서 B양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양은 B양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았으며, 흉기를 사용하지 않고 맨손으
성매매를 목적으로 만난 남녀가 필로폰을 투약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대전둔산경찰서는 11일 마약류관리법 및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회사원 A 씨를 구속하고, 20대 여대생 B 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오전 1시께 대전 서구 둔산동에 있는 한 호텔에서 성매매 목적으로 만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9살 배승아 양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진 지 나흘 만에 인근 지역에서 또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쯤 20대 운전자 A 씨가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다 마주 오던 차량 측면을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 운전자인 30대 남성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A 씨는
지난 8일 만취운전 차량에 치인 초등학생 중 한 명이 결국 사망했다.
9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음주운전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인도를 덮쳐 초등생 1명을 숨지게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및 위험 운전 치사, 도로교통법 위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전날인 8일 오후 2시 21분경 만취 상태로 대전
음주운전 차량이 인도를 걷던 아이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21분경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 경계석을 넘어 인도로 돌진, 4명의 아이들을 들이받았다. 모두 9~12세의 어린아이
대전 지역 공무원이 지하철 등에서 불법촬영한 혐의로 붙잡혔다.
2일 대전 둔산경찰서는 30대 A씨를 성폭력처벌법(카메라 이용 촬영)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5월 대전의 한 지하철역 인근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해 여성들의 신체 일부를 동의 없이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대전의 한 행정복지센터의 공무원인 A씨의
“더 심해지기 전 어른들이 구해줘서 고맙다”미성년 성 착취물 제작·유포한 ‘26살 최찬욱’
초·중학교 남학생들을 성추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26)이 스스로 얼굴을 공개하고 “호기심으로 시작해 여기까지 왔다. 더 심해지기 전 어른들이 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어.
최찬욱은 24일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26)의 얼굴이 24일 공개됐다.
이날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로 송치된 최씨는 앞서 대전 둔산경찰서 유치장에서 취재진에게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경찰 신상공개심의위원회 의결로 신상 공개가 결정된 피의자다.
최씨는 "피해자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선처를
아동 성착취물 제작 최찬욱 "온라인 노예놀이 호기심에 시작해"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최찬욱(26) 씨가 24일 "인터넷에서 노예와 주인 놀이 같은 것을 하는 걸 보고 호기심에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로 송치된 최 씨는 앞서 대전 둔산경찰서 유치장에서 취재진에
송유관기름을 절도한 일당 40여 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송유관에서 기름을 빼돌린 4개 조직 40여 명을 붙잡아 이 중 A(41) 씨 등 18명을 특수절도 및 송유관 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 조직은 2016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대전, 충북을 지나는 송유관 14곳에 구멍을 뚫어 경유·휘발유 총
대전에서 20대 가장이 오토바이로 음식 배달을 하던 도중 만취 운전자가 모는 승용차와 충돌해 사망했다.
12일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한 교차로에서 A(34) 씨가 몰던 SM5 승용차는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B(24) 씨 오토바이와 부딪쳤다.
A 씨는 사고 후 그대로 운전해 3km 가량 떨
김선용, 도주 20시간 만에 상점 女주인에…‘충격’
특수강도강간 등 전과 7범인 김선용이 도주 후에도 추가 범죄를 저질러 충격을 주고 있다.
김 씨는 지난 6일부터 이명 증상으로 이 병원 7층 병실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중이었고, 상태가 호전돼 다음 달 퇴원할 예정이었다.
입원 치료를 받던 김 씨는 화장실이 급하다며 감시 직원에게 수갑을 풀어달라고 요구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버지인 백승탁 전 충남교육감이 골프장 캐디 추행 혐의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 둔산경찰서에 따르면 백승탁 전 교육감은 지난달 중순 대전 유성구의 한 골프장에서 20대 여성 캐디 A씨를 골프장 근처로 불러내 가슴 등을 강제로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백승탁 전 교육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