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천마도 모티브 ‘윤조에센스 한정판’ 선봬[고향 가는 길]

입력 2026-01-30 04: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동적인 백마 형상화...진취적인 모습 응원 메시지 담아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대표 제품인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윤조에센스에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번 한정판 디자인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인 모습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윤조에센스는 피부 본연의 흐름을 되살려 건강한 ‘윤빛’ 피부를 선사하는 첫 단계 에센스다. 1997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설화수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고 아모레퍼시픽은 설명했다. 윤조에센스는 첫 출시 후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6세대까지 진화를 거듭해온 제품이다.

또한 윤조에센스는 최근 영국의 온라인 뷰티 플랫폼 ‘컬트뷰티’에 공식 입점한 설화수가 현지 시장에서 주력 제품으로 앞세운 제품이기도 하다. 설화수는 자사의 독자 성분인 ‘자음단’과 500시간 자연 숙성을 거친 인삼 소재 ‘림파낙스’를 담은 윤조에센스로 노화 징후가 본격화되기 전 단계에서 피부의 근본 흐름을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케어를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설화수는 2004년 홍콩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캐나다, 호주, 인도 등 주요 글로벌 시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으며, 현재 총 13개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뷰티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인 아모레몰을 비롯해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2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2.1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다? [해시태그]
  • 라이즈 쇼타로, "에스파 지젤과 사귀냐" 열애설 댓글 반박⋯"친한 친구일 뿐"
  • 신곡은 안 먹힌다?⋯차트 '역주행'이 주류 된 이유 [엔터로그]
  • 현대차그룹, 美 관세 여파에도 ‘매출 300조 클럽’ 완벽 입성
  • ‘매파적 인내’로 기운 연준… 여름 전 인하 가능성 작아져
  • 2030년까지 도심 6만 가구 착공…용산·과천·성남 물량이 절반 [1·29 주택공급 대책]
  • “성과급은 근로 대가”…대법, 1‧2심 판단 뒤집은 이유 [‘성과급 평균임금 반영’ 파장]
  • K-반도체 HBM4 시대 개막…삼성·SK 생산 로드맵 제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12,000
    • -4.99%
    • 이더리움
    • 4,110,000
    • -6.36%
    • 비트코인 캐시
    • 817,500
    • -4.94%
    • 리플
    • 2,633
    • -5.73%
    • 솔라나
    • 172,300
    • -5.9%
    • 에이다
    • 488
    • -6.33%
    • 트론
    • 431
    • +0.94%
    • 스텔라루멘
    • 290
    • -4.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4.29%
    • 체인링크
    • 16,140
    • -6.54%
    • 샌드박스
    • 166
    • -8.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