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다해는 최근 중국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2012년 중국판 대장금으로 불리는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爱的秘方애적밀방)’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중화권의 톱스타 정원창과 커플로 분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궜으며 이 작품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LETV 영화 드라마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
“좋아하는 한류 스타가 출연하는 드라마는 빼놓지 않고 보고 있어요. 재미가 없어도 팬이니까 참으면서 봐요.”
어느 한류 스타를 좋아하는 일본팬의 고백이다. ‘먼저 반한 사람이 지는 것’이란 말이 있지만 이쯤 되면 가혹하다. 많은 한류팬들이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다. 팬들도 자신의 충성심에 한계를 느끼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
2014년 갑오년의 새해가 밝았다. 올해 산업의 성장 엔진이자 강력한 먹거리로 부상한 문화 콘텐츠의 규모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예상되는 한류 판도와 문화 트렌드는 무엇일까.
한국콘텐츠진흥원 정책연구실 강익희 팀장이 최근 발표한 ‘콘텐츠 산업 2013년 결산 및 2014년 전망-종합’에 따르면 2013년 영화, 방송, 게임, 광고, 캐릭터 등 문
이세영
아역배우 출신 이세영이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자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세영 폭풍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이세영이 과거 출연한 드라마 ‘대장금’에서의 모습이다. 당시 이세영은 귀여운 외모와 똑 부러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MBC가 새해를 맞아 '대장금2'를 선보일까.
MBC 관계자는 30일 이투데이에 "대장금2' 제작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아직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초 MBC는 '기황후' 후속으로 조선 건국 과정을 그려낸 정치액션드라마 '파천황' 편성을 논의 중이었다. 그러나 '대장금2' 제작이 가시화되면서 어떤 작품이 먼저 편성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의 지진희가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가정위기를 극복하는 과정과 행복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공감가게 그려가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지진희는 아버지 회사를 물려받은 CEO이자 친화력과 결단력, 뛰어난 운동신경 등을 두
한국에서 영화와 연극을 배우면서 다문화 연극단에서 배우로 활동하는 유학생이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전문사(석사) 과정에서 영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필리핀 유학생 안 내쉬(28)씨가 주인공이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있는 폴리텍 유니버시티에서 방송을 전공한 그가 한국에 온 것은 자신이 만든 다큐멘터리가 한국에까지 알려진 덕분이다. 그는 “한국에
배우 이영애가 주한 외교 사절을 초대해 만찬을 열었다.
이영애는 지난 20일 서울 삼청각에서 주한 외국 대사관 대사부부, 주한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을 초대해 ‘이영애의 만찬’을 열었다. 이날 만찬은 오는 2014년 SBS 설특집 다큐멘터리 ‘이영애의 만찬’으로 대중에 공개된다.
이영애의 자비로 마련된 이날 저녁 만찬은, 이영애가 각계 전문가 3인과
배우 이세은 주한 스리랑카 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20일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지난 19일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의 주최로 감사패를 전달받았다"며 "티샤 위제라트네 대사 부부가 대사관저에서 이세은을 위해 직접 준비한 만찬에 초대받았다"고 전했다.
이세은은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촬영을 위해 지난달 스리랑카
배우 이세은이 한류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세은은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이하 세상을 품다)‘ 촬영차 스리랑카를 방문한 가운데 가는 곳 마다 한류스타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다.
최근 스리랑카에서는 드라마 ‘대장금’이 90%의 경이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고, 현지인들은 ‘대장금’에 출연한 이세은을 알아보고 열광한 것.
한국의 콘텐츠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류의 기폭제가 된 드라마 ‘겨울연가’(2002), ‘대장금’(2003)으로 한국 드라마에 대한 해외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된 이후 일본, 중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국 드라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한국 드라마의 판권 수출과 리메이크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지
기황후 역사왜곡
28일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기황후’를 놓고 역사왜곡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드라마 ‘기황후’는 어린 시절 원나라에 공녀로 끌려간 고려여성 기승냥(하지원)이 대원제국을 품은 철의 여인으로 거듭난 이야기다.
그동안 MBC가 ‘마의’ 구가의서’ ‘불의 여신 정이’ 등 국내 역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면 ‘기황후’는 원
이병훈 PD가 최근 이투데이와 가진 단독인터뷰에서 한효주를 극찬해 눈길이다.
이병훈 PD는 40여년의 연출 인생을 돌이키며 MBC 드라마 ‘암행어사’의 이정길과 임현식, MBC 드라마 ‘허준’의 전광렬, MBC 드라마 ‘대장금’의 이영애 등을 기억에 남는 배우로 꼽는 한편 MBC ‘동이’의 한효주를 높이 평가했다.
이병훈 PD는 ‘동이’(2010
쏟아지는 화려한 조명, 팬과 시청자 그리고 관객의 뜨거운 관심과 박수, 엄청난 인기와 천문학적인 수입, 성공의 막대한 과실…오롯이 주연(主演)의 몫이다. 그래서 연기를 시작하거나 연기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늘 주연을 꿈꾼다. 주연을 하느냐 못하느냐 여부가 연기자로서의 성공 기준으로 작용한다.
“인기와 관심이 주연으로만 향하니 많은 연기자들이 주연
배국남닷컴이 아역스타 출신 배우 김민정을 22일 만났다. 대중이 사랑한 아역스타로는 강수연부터 ‘미달이’ 김성은, 영화 ‘7번방의 선물’ 갈소원까지 수많은 이들이 있다. 그러나 아역 출신 연기자들은 강렬한 이미지 때문에 성인 연기자로 성공하기 힘들다. 김민정은 아역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탈피해 스타 연기자로 성장했다. 7세의 어린 나이인 1989년 MBC 드
MBC ‘대장금’이 방송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 동안 ‘대장금’은 87개국에 수출되고 100여개국에 방송돼 지구촌 한류를 일으키는 진원지 역할을 했다. 70억원의 제작비가 들어간 ‘대장금’은 1,100억원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에 머물렀던 한류를 중동에서 아프리카, 동유럽, 남미까지 전세계로 확산시켰다.
최근 만난
방송인 샘 해밍턴이 군복을 벗고 상궁으로 변신했다.
샘 해밍턴은 18일 방송된 MBC 특집 생방송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에서 '샘 상궁의 글로벌 수라간' 코너의 진행을 맡아 외국인들과 함께 드라마 '대장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상궁의 의상과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히 갖춘 모습으로 등장했다. 사극 속 말투를 어설프게 따라하
MBC가 ‘대장금2’를 제작한다.
김종국 MBC 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3 글로벌문화콘텐츠 포럼’의 개막식에서 “‘대장금’ 시즌2를 기획하고 있다. 1년 준비 기간을 거쳐 2015년 상반기에 제작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어 “‘대장금2’가 세계인에게 감동과 희망을 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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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오로라공주'가 또다시 결방됐다.
지난 16일 프로야구 중계 관계로 결방됐던 오로라공주는 18일에는 대장금 10년 MBC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때문에 결방했다.
이날 방송된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지난 2003년 9월부터 2004년 3월까지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대장금'의 방송 10주년을 맞이해 준비된 방송이다
걸그룹 크레용팝이 한복을 입고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독특한 축하무대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대장금 10주년 특별기획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는 최진혁, 김성주, 김유정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대장금'의 주연배우 이영애도 출연했다.
이날 크레용팝은 '오나라'와 '빠빠빠'를 섞어 노래를 불렀다. 한복에 헬맷을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부각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