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치 72억 급감에도 희망 직원 고용기회 부여
대신증권이 최근 서비스를 종료한 계열사 카사코리아 직원중 희망자에 한해 재취업 기회를 부여했다. 기업 가치가 급감한 악조건 속에서도 대규모 실직을 막고, 향후 토큰증권(STO) 시장 개화에 대비하려는 책임 경영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서비스를 종료한 카사코리아의 남은
2023년 침체기 돌파구 '카사코리아' 철수 수순대신증권 "자산 정리 맞지만, 폐업 정해진 바 없어"
대신증권이 2028년 초대형 투자은행(IB) 인가 획득을 최종 목표로 내건 가운데, 증손자회사인 카사코리아를 정리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서는 모양새다.
이달 21일 창립 64주년을 맞아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