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이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지난달 27일 안양여자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안양여중·고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성적 우수자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안양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성장 기반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대림산업이 후원하는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이 지진 관련 연구 활동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의 지원을 받은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지진 관련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정충기‧김성렬 교수와 연구진은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8년부터 ‘액상화 및 말뚝기
대림산업은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창출한다’는 뜻의 ‘한숲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5대 나눔사업으로 문화와 행복, 사랑, 맑음, 소망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나눔은 미술관을 통해 대중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현대 미술과 디자인 전시를 제공하고 있다. 2002년 개관한 대림미술관은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으
대림산업은 ‘한숲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창업 철학인 한숲정신은 ‘쾌적하고 풍요로운 삶을 창출한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대림산업은 5대 나눔사업으로 문화와 행복, 사랑, 맑음, 소망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문화나눔은 미술관을 통해 대중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현대 미술과 디자인 전시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국내 젊은 예
지진 연구활동 지원에 비영리 공익재단이 나섰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17일 이사회를 개최해 지진관련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안건을 승인했다. 이준용 대림 명예회장은 이를 위해 올해 2월 30억 원을 재단에 추가 출연했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지진 관련 연구지원을 특성화할 계획이다. 우선 국내와 일본, 미국, 대만 등에서 진행된 내진 관련 연구결과를 분
대림산업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과 체험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1994년 한국메세나협의회에 회원사로 가입한 이후 서울 및 경기지역의 보육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화 및 예술에 대한 지원을 20년간 지속했다. 2010년부터는 대림미술관과 함께 매년 10회 이상, 400여명의 어린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