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학번 : 요즘엔 모여서 술 안 먹니?
19학번 : 네. 안 먹어요. 노잼.
09학번 : 그럼 너네는 뭐하고 놀아?
19학번 : 집에서 그냥 ‘유튜브’ 켜놓고 맥주 마시죠. 선배님 혹시 양팡 아세요?
09학번 : (충격) 아니, 우리 때는 말이야…. (←세대차이의 나쁜 예)
술을 안 먹는 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렇게 놀랄 만한 일은 아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이 새로운 방송 플랫폼으로 자리 잡은 ‘1인 미디어’ 콘텐츠만을 모아 MCN 전용 앱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딜라이브플러스 OTT박스에 탑재되는 이 앱은 ‘딜라이브 MCN 크리에이터(이하 딜라이브 MCN)’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된다.
딜라이브 MCN 앱에는 대도서관, 원밀리언스튜디오 등 빅 브랜드 크리에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이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수 100만을 넘었습니다.
이 채널은 현재 180만을 돌파할 정도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유튜브는 10만이 넘는 유튜버에게 '실버 버튼'을, 100만이 넘으면 '골드 버튼'을, 1000만이 넘으면 '다이아몬드 버튼'을 수여합니다. 유튜브 내 일종의 훈장 같은 개념이죠.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9)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캐논은 P&I 2019에서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 시스템뿐만 아니라 카메라 바디와 렌즈, 액세서리까지 총 400여 개 품목을 전시한다.
행사에서 캐논은 다양한 체험
‘100분 토론’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00분 토론’은 21일 방송에서 게임 중독이 질병인가에 대한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이날 ‘100분 토론’에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대도서관이 패널로 출연해 게임 중독은 질병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대도서관은 유명 게임보단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게임들을 위주로 방송 해오고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국내 최초 게임 크리에이터 축제 ‘게임즈콘(GAMEZCON) 2019 서울’(가제)을 오는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게임즈콘은 게임으로 소통하는 크리에이터와 Z세대 팬들이 함께 슈퍼 콘텐츠를 만든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서울산업
기자는 현재 부업 삼아 이투데이의 기자로 재직하는 중이다. 본업은 어느 위키 사이트를 탐사하는 일이다. 이 글은 한 위키 사이트의 역사와 비전, 그리고 그 한계에 대한 이야기다. 이 글은 나무위키를 그대로 베껴서 작성됐다.
◇나무위키란?
위키란 문서의 편집 권한이 모든 사람에게 부여된 웹사이트를 말한다. 대체로는 특정 단어를 설명하는 사전
개그우먼 이영자가 성우 박영재와 제부, 처형 관계라며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이영자와 성우 박영재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도움을 받기 위해 이영자와 박영재는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집을 찾았다. 이영자는 이들에게 "내 동생의 남편"이라며 박영재를 소개했다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게임 중 버닝썬을 차용해 '버닝팜'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대도서관은 최근 게임 중 농장을 운영하며 농장 이름을 버닝썬을 연상케하는 '버닝팜'이라고 지었다. '버닝팜'은 클럽 버닝썬에서 따온 것으로, 한 시청자가 요청한 이름이기도 하다.
대도서관은 이 게임을 하던 시청자가 자신은 모르게 빚을
인기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때아닌 '버닝썬'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였다.
대도서관은 최근 게임 중 농장을 운영하며 농장 이름을 버닝썬을 연상케하는 '버닝팜'이라고 지었다.
대도서관은 이 게임을 하던 시청자가 자신은 모르게 빚을 진 것에 대해 "세무조사를 해야겠구만. 이거 완전 버닝팜 아니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방송이 끝난 후 대도서관
최근 혁신기술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제품 주기가 짧아지는 등 트렌드가 급변하면서 마케팅 패러다임도 함께 진화 중이다.
단순히 기업·고객 간의 관계를 넘어 온·오프라인의 상호작용을 통한 고객의 참여까지 끌어내려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 ‘고객 옹호 획득’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가진 이른바 ‘마켓 4.0’ 시대가 본격화된 것이다.
기업들도 고정
1980년대 신문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영화 광고.
‘현대 여성의 性생활 이대로 좋은가?’
‘매일 밤 그녀에겐 황홀한 고민이 찾아온다.’
‘아무래도 안 되겠다! 속궁합의 격차가 너무 커!’
성인 비디오 광고가 아니고 당시 극장 상영작의 광고다.
◇1980년대에 포르노를 보려면…
기자가 고등학교 재학시절, 남자 선생님 한 분이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 시끌벅적했던 한해였다. 대외적으로는 역사적인 남북해빙 무드가 본격 진전되는 한편, 사회적으로는 성별 갈등이 급격하게 표출됐던 시기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바라며, 일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요시하고, 여럿보다는 혼자하는 것을 선호하는 '마음속의 변화'가 그 어느 때보다 컷던 한해이기도 했다.
올
‘랜선라이프’가 윰댕의 발언 논란에 대해 “상황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2일 ‘랜선라이프’ 측은 최근 가정폭력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인기 BJ 윰댕에 대해 “이번 일에 대해 논의 전이다. 상황을 파악 중”이라며 하차에 대해 말을 아꼈다.
앞서 윰댕은 지난달 30일에 있었던 ‘윰댕 생방 힐링상담소’에서 가정폭력에 대해 “성인이 되면
인기 BJ 윰댕이 가정폭력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윰댕은 1일 자신의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제 이야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슬퍼하고 제 발언이 다른 사람을 상처 주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윰댕은 지난달 30일에 있었던 ‘윰댕 생방 힐링상담소’에서 가정폭력에 대해 “성인이 되면 스스로 박자고 나와야 한다”라며 “
“글쎄 우리 아이 장래희망이 ‘유튜버’래요. 어쩌죠? 와~ 일본에선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가 이미 유튜버라고요? 도대체 유튜버가 뭐길래 아이들 꿈이 돼 버린 건지.”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어린이들의 장래희망 1순위가 될 정도로 '인플루언서(Influencerㆍ영향력 있는 개인)'는 우리 사회에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랐다. 단순히 취미생활로 개인방송을
국내외 게임산업의 전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지스타 2018’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다. 부산 벡스코에는 15일 개막 후 수만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게임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이에 부산 벡스코 B2C 전시장과 야외무대에는 각종 이벤트와 볼거리가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지스타 2018에서는 메인스폰서인 에픽게임즈와 넥슨, 넷마블, 카카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축제 ‘2018 벤처창업 페스티벌(STARTUP FESTIVAL 2018)’이 8일부터 3일간 부산 해운대 구남로 및 동백섬 일원에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페스티벌은 창업 생태계 구성원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창업붐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국내외 스타트업, 글로벌 리더, 투자자
'크리에이터'가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란에 등장했다. 이어 초등학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꿈의 직장에도 크리에이터가 대거 속해있는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오르는 등 '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는 더는 특이한 직업이 아닌 친숙한 직업으로 발전했다. 상위 5% 크리에이터의 월평균 수익이 1500만 원에 달하며 '고소득 연봉'을 자랑하고 있는 지금, '1인 미디
스타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되는 KBS2 ‘1대 100’에서는 대도서관이 출연해 100명의 도전자들과 5000만 원의 상금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이날 대도서관은 자신을 한 회사의 CEO라고 밝히며 “‘엉클대도’라는 회사다. 1인 미디어 전문가 집단이라는 콘셉트로 운영 중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