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가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거래대금을 최대 21일 앞당겨 지급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 420억 원을 17일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서다.
이번 지급 대상은 최근 포스코이앤씨와 거래하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황상하 사장 등이 ‘마곡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임금 지급, 하도급 대금 지급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SH공사는 디지털 산업 기반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주거 복지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곡 공공형 지식산업센터 및 건설형 도전숙 복합개발사업’을
동부건설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에 공사대금을 조기지급하며 상생협력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30일 총 80여개 현장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사대금 약 830억 원을 지급 예정일보다 최대 10여 일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동부건설의 이같은 활동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의 일환이다. 현재 동반성장 전담조직을 별도로 운영 중이며 협력
㈜한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택, 에너지 등 사업 추진 현장 관련 약 300여 개 협력사 대금 약 800억 원가량을 조기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양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상여금을 비롯해 원자재 대금 등 협력사의 지출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협력사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명절을 앞두고 유동성이 개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등은 설을 맞아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에 도움을 주기 위해 2200여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1월 28일과 2월 10일, 15일 정산분으로 이를 최대 19일 앞당겨 설 연휴 전인 27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먼저 이마트는 총 1100억 원에 달하는
동부건설은 협력사에 공사대금을 설 명절 전 조기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사대금 집행은 당초 이달 31일로 예정됐으나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 업체, 자재 및 장비업체 등 협력사의 자금 소요 부담을 우려해 평소보다 대금 지급을 앞당겼다는 설명이다. 이에 예정일에서 열흘 앞당긴 21일에 공사대금 1000억 원을 지급한다.
동부건설은 명절마다 기성대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가맹점과 중소협력 업체의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번 설을 맞아 조기 지급하는 가맹점의 정산금은 약 600억 원 규모다. 평소보다 10일 가량 앞당긴 31일에 지급된다. 정산금 조기 지급 대상점과 금액은 가맹점주의 신청을 받아 결정됐다. 또, 170여 개 상품납품업체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88개 중소 하도급 업체에 대해 총 260억 원의 하도급대금을 지급받도록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정위는 추석 명절 이전 중소업체의 자금난을 완화하기 위해 하도급대금이 제때 지급되도록 지난달 6일부터 전국 10곳에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를 조기 설치해 47일간 운영했다.
또한, 공정위의 주요 기업에
동부건설이 추석 연휴 전에 협력사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기성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기성대금 집행이 애초 30일 예정이었으나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업체, 자재 및 장비업체 등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2주가량 빠른 14일에 공사대금을 조기 집행한다는 설명이다. 기성대금은 497억 원으로 1445개 업체에 지급될
LS산전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약 400억 원 규모 남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조기 지급되는 대금은 27일 정산분으로 이를 일주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인 20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LS산전은 협력회사와 동반성장이라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명절에 앞서 자금을 조기 집
포스코건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집행하는 한편 지역 봉사활동에도 나섰다.
포스코건설은 중소 협력사들에 800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집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조기 집행 대상은 설 연휴기간 중 지급기일이 도래하거나 지급기일이 이달 말인 외주비가 해당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협력사들과의 상생 차원에서 매년 설과 추석 명절
LG유플러스가 납품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중소협력사와 상생협력에 나선다.
LG유플러스가 설을 맞아 2000여 개 중소협력사에 약 80억 원의 납품대금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해 안정적인 자금 유동성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설ㆍ추석 명절 전 납품대금 조기 집행을 통해 중소협력사와의 상생을 꾸준히 모색해 나가고 있다. 납품대
LG유플러스는 중소기업을 비롯해 스타트업ㆍ벤처기업들과의 동반성장 등 상생 노력에 앞장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3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손잡고 국내외 유망 ICT 벤처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새롭게 만든 ‘에스비글로벌챔프펀드’에 100억 원을 출자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것.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소프트뱅크그룹의 한국 내 지주회사인
GS리테일이 중소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리테일은 14일 중소 파트너사와 GS리테일 임직원 2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6년 동반성장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동반성장 세미나에는 동반성장위원회 연구원이 참석해 상생결제시스템과 구매연계형 기술개발사업 등 동반성장 관련 제도 소개
“한가위만 같아라.” 국내 대기업들이 추석을 맞아 협력회사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상생 경영’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하는 등 내수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LG그룹, 롯데그룹, CJ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상여금 지급 등 자금 수요가 많은 민족 최
대우조선해양이 올 하반기 자금 운용 면에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 오랜기간 신뢰를 형성하고 있는 고객사들로부터 총 6억 달러(약 6700억원) 상당의 선박 건조 대금을 조기에 지급받는다.
대우조선은 선주사 4곳이 총 4억7000만 달러 상당의 선박 건조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또 해양프로젝트를 발주한 고객사 한 곳과도 1억
LS산전이 설을 맞아 납품대금 조기 지급을 통해 협력회사 지원에 나섰다.
LS산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고자 419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설 연휴 전으로 앞당겨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협력회사들이 지난달 16일부터 31일까지 납품한 자재의 대금을 정기지급일인 오는 11일보다 일주일 정도 앞당긴 오는 5일에 지급한다.
LS산전은 원
현대상선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 대금 지급을 조기에 집행한다.
현대상선은 오는 23일로 예정돼 있는 약250개 협력사 대금 지급을 일주일 앞당겨 추석 전인 16일에 일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지급액은 총 150억원 규모로 현대상선은 평소 매월 5일, 20일 2회에 걸쳐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현대건설이 대·중소기업의 상생(相生)에 앞장서고 있다.
6일 현대건설은 협력사가 자금운용 등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공사대금 약 1200억원을 설을 이틀 앞둔 오는 8일에 조기 집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공사대금 조기 집행 외 우수협력사 해외현장 시찰 지원과 동반성장펀드 조성을 통한 자금지원 등으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고
주요 대기업들이 협력사에 대한 대금지급을 추석 이전으로 잇따라 앞당기고 있다.
LG는 1일 협력사들의 자금난을 돕기 위해 물품대금을 추석 이전에 선지급한다고 밝혔다. 추석 이후에 잡혀있던 6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 지급을 8~9일 앞당겨 지불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LG전자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이노텍, 화학, CNS 등 계열사들은 협력사 물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