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 기반 실증 성과로 지역 제조업 디지털 전환(DX) 협력 체계 구축글로벌 수준 ABB 공장 구축부터 주요 기술 인력 양성까지 단계별 기술 확산 추진
엘앤에프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과 함께 ‘파워풀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을
LS일렉트릭이 대구시와 함께 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ABB) 기술 기반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대구 지역 제조기업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TP),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로봇 산업을 차세대 제조업 성장 엔진으로 키우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중기부는 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로봇 벤처·스타트업 육성 정책 간담회를 열고, 로봇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수요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월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인공지능(AI) 로봇 글로벌 혁신특구로 지정된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제조AI센터를 설치할 3개 지역으로 대구광역시(대구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울산광역시(울산테크노파크 컨소시엄), 충청북도(충북테크노파크 컨소시엄)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조AI센터는 중소 제조기업이 AI 및 제조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하는 거점이다. 3개 센터는 1곳당 12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대구광역시와 함께 ‘2024년 열린 혁신 디지털 오픈랩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아이디어공모, 기술교육, 민간·공공분야 개발지원, ICT검·인증, 글로벌 마케팅과 연계된 디지털 신기술(AI, 5G 등) 분야다.
경과원은 디지털 신기술(AI, 5G 등)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
K의료기기가 신흥 의료기기 시장으로 부상한 중동으로 향한다. 현지에서 해외 바이어들과 미팅, 홍보 활동을 통해 새 활로를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9일부터(현지시간) 다음 달 1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세계무역센터에서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 ‘아랍헬스 2024′(Arab Health 2024)가 열린다.
아랍헬스는 중동 최
플랫타이엑스∙대구테크노파크∙대구신문 공동 주최한국ESG경영학회 후원…“블록체인, 고도화된 행정 시스템에 기여”
가상자산 거래소 플랫타익스체인지 운영사 플랫타이엑스는 26일 대구 동구 대구테크노파크 동대구캠퍼스에서 연 ‘대구 2023블록체인 전략포럼(이하 블록체인 전략포럼)’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블록체인 전략포럼은 플랫타이엑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임 부이사장에 권대수 전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이 취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권 부이사장은 1993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 행정사무관으로 첫 발령을 받으며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중기부 소상공인정책관, 창업진흥정책관을 거쳐 제9대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을 역임하며 현장과 정책업무를 두루
민생희망특위 위원장 조수진...이번주 첫 회의여연원장 박수영 임명
김기현 체제 민생희망특별위원회가 27일 출범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민생 챙기기’에 힘을 싣고 있는 만큼 이번 주 첫 회의를 하면서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민생희망특위는 위원장 1명에 위원 14명으로 총 15명으
K바이오가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하면서 바이오클러스터의 역할과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은 지난해 연매출 3조 원을 넘기는 기업이 최초로 탄생하는 등 성장 속도가 가파르다. 정부도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로 삼아 국가 중점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공표했다.우리나라는 1990년대부터 지역 거점별 바이오산업 특성화를 추진했다. 이에
대구·경북권(대경권)의 경제가 2016~2020년 ‘제로(0)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과감한 규제 개선과 투자유치를 위한 인센티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4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제4차 지역경제포럼’을 열고 대경권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이재경 대구상
DGB금융그룹은 대구와 인도 스타트업 간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 교류 등을 위해 인도의 창업지원기관인 스타트업 인디아와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스타트업 인디아는 15일 대구에 있는 주요 창업보육공간인 DGB대구은행 제2 본점의 대구창업캠퍼스 및 피움랩(FIUM LAB)과 함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 스타트라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이달 12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중소협력사와 함께하는 ‘2022년 중소협력사 기술개발 동반성장 세미나’를 열었다.
가스공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국내외 수소산업 정책 및 시장 동향 △가스공사 수소사업 전략 및 추진 방향 △수소 기자재 기술 현황 △중소기업 대상 수소 기자재 국산화 지원 사업 개요 및 가스공사의 계약제도 등을 설명했
한국거래소는 27일 대구시 등 5개 유관기관(대구광역시, 한국예탁결제원, 대구테크노파크,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과 지역 우량기업 투자유치 및 상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거래소는 지역기업의 KSM 등록, 코넥스·코스닥 상장 지원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대구시는 지역기업 투자유치와 IPO 등에 필요한 행정·재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7개를 선정하고 사이버·물리시스템(CPS) 기반의 ‘3차원(3D) 제조 버추얼랩’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창작과 제작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메이커스페이스‘는 국민 누구나 혁신적인 아이디어의 구현을 도와주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공간이다.
이번 선정은 제조창업을 활성화하
DGB대구은행은 지역 디지털 및 그린뉴딜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지원 실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엔 임성훈 DGB대구은행장,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
대구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올해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1에 한국 스타트업 97개사가 참여한다. CES 2021에서는 또한 ‘K-스타트업관’도 개설해 한 눈에 이들 기업을 돌아볼 수 있을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CES 2021 참여사인 97개사를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대구테크노파크 등 10개 지원기관이 각각 선발
한국가스공사는 대구테크노파크와 2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공동 기술 마케팅을 한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30일 대구TP와 기술 이전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음에 따라 보유 지식재산권 중 사업화 유망 기술(유상) 11건과 나눔 대상 기술(무상) 77건을 이전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와 가스산업 관련 기술의 공익적 확산에 나설 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석영 제2차관은 8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의 ICT 기업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역 대표 ICT 진흥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장 차관은 “우리나라 ICT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대구·경북의 ICT 업계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사업화 바우처를 긴급 지원한다.
KIAT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 대상으로 '지역기업 혁신성장 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이 바우처 한도 내에서 시제품
시니어 전문 전시회 ‘제6회 대구 액티브시니어 박람회‘가 지난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됐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엑스코와 대구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융합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고령화시대 시니어 니즈를 반영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총 220여개사가 참여, 310여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이번 전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