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오영주 장관이 12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지역 스타트업 대표와의 간담회 및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개막식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행보는 지역의 주력산업 분야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지방정부와 지역혁신기관과 협력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으로, 대구·경북의 주력산업인 로봇·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6개사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집중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중소기업 단체 및 조합 657개,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중 부동산 임대업자 17만 명을 대상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7일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피해를 호소하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착한 임대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대구를 찾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 위한 정책을 설명했다.
29일 박 장관은 대구 중소기업과 전통시장, 그리고 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첫 행선지는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인 천일금형사다.
천일금형사는 올초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사업’을 통해
미래창조과학부는 9일 정보보호 여건이 열악한 대구지역 중소기업의 사이버 침해사고를 예방하고 보안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대구 정보보호 지원센터'를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대구 정보보호 지원센터는 사이버 위협에 크게 노출돼 있음에도 정보보호 예산, 인력, 인프라 부족으로 적극적 조치가 어려운 지방 소재 중소기업에게 현장 맞춤형 정보보호
한국감정원과 IBK기업은행은 28일 대구 신서동 한국감정원 본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기금 50억원을 조성해 대구지역 중소기업에게 1.7%p 이자가 감면되는 저금리대출을 지원한다.
한국감정원 권진봉 원장은 “지방이전 1호 공기업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주식회사 패션홀릭은 온라인몰을 통해 200억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온라인 대표 브랜드까지 갖춘 성장가도를 달리는 회사다.
패션홀릭은 2006년 단칸방에서 만든 온라인몰‘키 작은 남자’를 시작으로 불과 1년 만에 국내 온라인 남성 쇼핑몰 점유율 1위, 2008년 쇼핑몰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뒤이어 2010년 이태리멀티브랜드 ‘BSQT’를 오픈해 개성 있는 디
온라인 여성 쇼핑몰 ‘써니’를 운영하고 있는 ㈜M&G어패럴이 청년고용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M&G어패럴은 15일에 개최된 ‘2011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구시와 대구상공상공회의소로부터 ‘청년고용 우수기업상’을 받았다.
‘청년고용 우수기업상’은 실업난 해소와 청년층 고용에 앞장선 지역기업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대구시에서 지난해 전국 최
김동수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대구달성산업단지 내 산업현장을 방문하고 지역 중소기업 대표 17명, 중기중앙회 및 대한전문건설협회 지역본부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의 조기정착을 위한 법제도 개선 등 정부의 노력을 설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그는 (주)삼양금속, (주)엠비성산 등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