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유통경영 대상]패션홀릭, 남성 패션잡화 선두…자체브랜드 ‘BSQT’ 오픈

입력 2012-01-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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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경영대상]e쇼핑 부문

주식회사 패션홀릭은 온라인몰을 통해 200억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온라인 대표 브랜드까지 갖춘 성장가도를 달리는 회사다.

패션홀릭은 2006년 단칸방에서 만든 온라인몰‘키 작은 남자’를 시작으로 불과 1년 만에 국내 온라인 남성 쇼핑몰 점유율 1위, 2008년 쇼핑몰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뒤이어 2010년 이태리멀티브랜드 ‘BSQT’를 오픈해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남성 패션잡화 시장에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몰 성공에 멈추지 않은 패션홀릭은 2007년 주식회사로 전환해 지붕 뚫고 하이킥, 공부의 신, 커피하우스, 얼짱시대 등의 TV프로그램에 PPL 광고 마케팅을 펼쳤다. 2010년 상반기에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벤처기업으로 확인서를 받고 2010년 하반기에 대구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하는 대구중소기업인대회에서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권명일 패션홀릭 대표는 자체 브랜드‘BSQT’를 대구, 부산 등에 오프라인 매장으로도 오픈시켰다.

현재 홀트아동복지회에 사랑나눔기업으로 등록된 패션홀릭은 2009년 9000여만원, 2010년 2억5000여만원에 이어 지난해도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면서 사회 공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권 대표는 “남성 패션 부문에 멈추지 않고 여성의류에도 시도해 끊임없이 발전하도록 도전할 것이다”며 “아시아 최고 패션 쇼핑몰 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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