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의 워크아웃을 반대한 국민은행이 나머지 채권금융기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30억여원을 돌려받게 됐다.
서울고법 민사14부(재판장 정종관 부장판사)는 국민은행이 산업은행과 우리은행, 농협은행, 수출입은행, 하나은행, 대구은행, 신용보증기금을 상대로 낸 채권매매대금 청구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산업은행
대구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은 4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체계 구축으로 제반 금융거래 확대를 통한 지역 중소기업 금융 지원, 지역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 공동 추진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양 기관은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공익사업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행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