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현지 마케팅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상하이, 28일 칭다오에 이어 이날 홍콩 현지 여행사와 항공사 등 관계자를 상대로 대구관광 홍보 설명회를 열고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쇼핑·축제 등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행사 참여 지역 관광업체와 현지 여행업계 간 상담으로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기회도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2030년 개항 추진과 달성군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에 2000억 원 투입 등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교육발전특구 추진과 함께 대구 동성로 일대 관광특구 지정, 국립공원 팔공산 탐방 인프라 확충 등 계획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구 경북대에서 '첨단 신산업으로 우뚝 솟는 대구'라는 주제로 16번
6월 첫주 오랜만에 찾아온 연휴와 이른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일부 해외여행을 떠나는 수요도 있지만 아직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특히 아이가 있을 경우 해외보다는 국내가 안전하고 편하다는 인식에 호캉스 수요가 증가하며 호텔업계도 이를 끌어들이기 위한 다양한 패키지들을 내놓고 있다.
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호텔들은 어린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관광 서비스 혁신 위한 '통합지원사업(KTTP)' 대상지로 대구공항을 기반으로 한 대구광역시와 무안공항을 기반으로 한 전라남도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문체부는 이번 통합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선정된 대구시와 전남은 2021년 지역당 약 108억 원 규모의 사업을 지원받을
The-K한국교직원공제회가 운영하는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가 ‘2019년도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을 선정해 9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상식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번 시상식은 지역별 혹은 기관별로 방문 시상한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S2B 청렴계약 우수기관상은 공정하고 청렴한 계약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한 우수
지난해 외래관광객의 76%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79%는 서울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관광객이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해 인근 지역을 관광할 수 있도록 방한 관광의 관문을 지방공항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이 같은 문제를 논
오늘(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국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17개 광역 자치단체가 함께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가을 여행주간(10월 20일~11월 4일)'을 진행한다.
◇대전·충청도
대전시는 가을 여행주간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를
대구시가 중국 정부의 사드 보복조치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 동남아로 시장을 다변화한다고 5일 밝혔다.
대구시는 중국이 한국관광 금지 조치를 내린 지난 4일 유관기관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의 필요성이 거론됐다.
대구시 관계자는 "동남아 관광객의 입국 시 비자 면제를
메르스에 관광객 '뚝'…대구시 역발상 관광 마케팅 '눈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역발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15일부터 외국 관광객 인솔 관광가이드 130여 명을 초청, 대구의 매력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부터 이틀간 중화권 가이드 75명, 22일 동남아 가
한국관광공사는 2011년 대구방문의 해 및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일본 주요 5개 도시에서 대구광역시와 공동으로 대구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7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도쿄(3월 8일), 오사카·후쿠오카(3월 10일), 히로시마(3월 11일)에서 각각 개최돼 총 400여명의 일본 전역 주요 여행업계 및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