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 일정, 3월→4월로 미뤄져 수소연료 이어 헬륨 문제 발생
인류를 반 세기 만에 다시 달로 보내려는 계획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
미국이 우주조종사를 달 궤도로 보내려는 ‘아르테미스 2호’ 계획이 21일(현지시간) 기술적 문제로 또 미뤄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현재로서 가장 빠른 발사 시기는 4월로 기대된다.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N
러시아가 달 유인 비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성 비행을 추진 중인 미국과 우주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러시아 연방 우주국 측은 지난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2029~2030년 달로 유인 비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러시아의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성 비행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