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해 경영실적 잠정 집계 결과(연결 기준) 영업손실 815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건축 5조5084억 원 ▲토목 1조4041억 원 ▲플랜트 8411억 원 ▲기타 연결 종속 부문 3010억 원으로 집계됐다.
대우건설은 “부동산
대우건설이 대구 달서구 본리동에서 ‘달서 푸르지오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6개 동, 아파트 993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 164실 등 1157가구 규모로 구성된 대단지 주상복합아파트다.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 상업시설의 경우, 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