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신청을 받은 10곳 가운데 7곳을 단수 공천하고, 부산 북갑은 양자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관위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 북갑은 한동훈 전 대표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지역으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간 양자
추경호, 경선서 유영하 의원 꺾고 본선行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본선서 맞대결 확정평택을 유의동 단수 추천·계양을 추가 공모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3선 추경호 의원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의 본선 맞대결이 성사됐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6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부산 수영구 광역의원 공천을 둘러싼 갈등이 '절차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현역 시의원 이승연이 경선 없이 컷오프된 데 반발하며 중앙당 재심과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다.
단순한 탈락 문제가 아니라 공천 과정 전반의 정당성을 겨냥한 문제 제기다.
이승연 시의원은 23일 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무런 결격 사유도 없이 경선 기회조차 박탈당했
6·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16일 영도구·사상구·남구 기초단체장 3곳과 광역의원 5곳등의 11차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에 따르면 이날 시당 공관위는 영도구·사상구·남구 기초단체장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영도구는 안성민 부산시의회장, 사상구는 이대훈 전 장제원 의원실 보좌관, 남구는 김광명 전 시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배현진 의원)는 23일 지방선거 마포구청장 후보로 박강수 현 구청장을 중앙당에 단수 추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당 공관위는 전날 열린 제5차 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
박 구청장은 애초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로 지선 출마 여부가 불가능했으나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징계 효력 정지가 의결되면서 출마가 가능해졌다
성북구청장 후보도 단수 추천
국민의 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중구‧도봉구청장 후보로 현직 구청장들을 단수 추천했다.
서울시당 공관위는 19일 제4차 회의를 열어 현직인 김길성 중구청장,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각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공관위는 “해당 후보들은 그동안 규제 혁파와 지역 경제 성장을 이끌며 괄목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16개 구·군 가운데 절반인 8곳이 단수 후보로 결정됐고, 4곳은 경선, 나머지 4곳은 추가 심사 대상으로 분류됐다.
민주당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공천 심사 결과를 공표했다. 이한평 공천관리
국민의힘이 다음달 26일부터 6·3지방선거 당내 경선을 시작한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단수 추천 대상을 정한 뒤 내달 26일부터 4월 9일까지 경선을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단수 추천을 마친 뒤 광역단체장은 4월16일까지,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는 4월20일까지 최종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공관위
보험연구원 제7대 원장으로 김헌수 전 순천향대학교 교수가 선출됐다.
보험연구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10일 면접전형을 실시하고, 김 교수를 최종 후보자로 총회에 단수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 전 교수는 조지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금융발전심의위원회 위원,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및 아시아태평양보험학회장(APRIA)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의 김학수 대표가 연임할 전망이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김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로 단수 추천했다. 다음 달 10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공식 재선임안이 상정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2022년 넥스트레이드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돼 국내 첫 대체거래소 출범을 지휘해왔다. 주
"2024년을 토스뱅크 첫 연간 흑자 달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
이은미 신임 토스뱅크 대표가 28일 임직원들과 타운홀 미팅을 열고 “토스뱅크의 혁신 DNA를 이어가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은행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혁신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이를 증명해 나갈 것”이라며 “1000만 고객 은행으로서 고객의 신뢰를 제
정호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 패배민주당 이재성 前 NC소프트 전무 맞서
국민의힘 조경태(부산 사하을) 의원이 경선에서 승리, 제22대 총선에서 6선에 도전한다.
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부산 사하을 2인 경선에서 조 의원이 정호윤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을 앞서 승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동일 지역구 3선
국민의힘이 8일 경기 부천갑에 김복덕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용인을에 이상철 전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을 전략공천 했다. 전남 여수을에는 김희택 전남도당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을 단수추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8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선거구 획정으로 신설된 부산 북구을과 경기 하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현역 홍석준(대구 달서갑), 이채익(울산 남갑), 유경준(서울 강남병)의 컷오프(공천 배제)를 결정하자, 이들 가운데서 반발이 터져 나왔다.
홍 의원은 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저는 공관위의 대구 달서구갑 지역구 유 변호사 단수 추천 의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지금까지 공관위는 정당 역사상 처음 시스템 공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정부‧여당을 향해 가짜뉴스를 유포하며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특히 ‘권향엽 사천 논란’을 가짜뉴스로 규정하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이날 서울 영등포갑 유세지원을 나갔던 이 대표가 현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권향엽 사천 논란에 대해 직접 반박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은 1일 심야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국민의힘에서도 공천 파열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과 가까운 의원들이나 검찰 혹은 대통령실 출신들이 단수추천이나 전략공천을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에 국민의힘은 '국민추천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여당 텃밭인 서울 강남과 영남 지역구에 기존 현역 의원이나 공천 신청자 대신 국민의 추천을 받아 새로운 인물을
국민의힘이 5일 대구 달서갑에 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를 단수 공천했다. 서울 강남병에는 고동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를 우선 추천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제17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대구 달서갑에는 유 변호사가 공천을 확정 지으면서 현역인 홍석준 의원이 컷오프(공천배제)됐다.
국민의힘이 현역 박성중 의원을 컷오프하고 신동욱 전 TV조선 앵커를 서초을에 단수공천했다. 공천관리위원회는 박 의원에 대한 수도권 재배치를 검토 중이다. 충남 아산갑은 김영석 전 해수부 장관이 본선행 티켓을 받았다.
정영환 공관위원장은 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2개 선거구에 단수추천 후보를 선정했고, 4개 선거구는 경선, 2개 선거구는 우선추천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