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분해 유도(TPD) 기반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문턱을 넘으면서 차세대 신약개발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초기 연구 단계에 머물러 있던 TPD 기술이 실제 치료 옵션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도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화이자와 아비나스는 이달 1일(현지시간)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표적하는 경구용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Degrader-Antibody Conjugate)가 항암제를 포함한 항체 기반 신약 개발의 차세대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치료 효과는 끌어올리고 부작용은 낮출 수 있단 기대 속에 글로벌 바이오기업들의 본격적인 도전이 시작된 분야다.
3일 업계에 따르면 DAC는 항체에 단백질 분해 유도체(PROTAC)를 결합해 세포 내의 병
아주IB투자가 미국 바이오 투자 회수는 물론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주IB투자는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 소재한 생명공학기업인 아비나스(Arvinas)에 투자한지 1년 6개월만에 원금대비 3배 가까운 금액을 회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비나스는 프로탁(PROTAC)기술을 활용한 암을 포함한 난치성 질환 치
휴온스가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간질환, 심부전 신약후보물질 2건을 도입한다. 간질환 신약후보물질의 경우 새로운 플랫폼 기술인 PROTAC(Proteolysis-Targeting Chimaera)을 통해 발굴됐다.
휴온스는 지난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엄기안 대표와 김창균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휴온스가 한국화학연구원과 간질환·심부전 혁신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휴온스는 10일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엄기안 휴온스 대표와 김창균 한국화학연구원 원장 직무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확대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휴온스와 한국화학연구원은 이날 간질환 치료제 개발과 심부전
휴온스가 한국화학연구원과 간질환 치료제 신약 개발 공동 연구에 나선다.
휴온스는 한국화학연구원과 지난 14일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PROTAC, Proteolysis-Targeting Chimaera)을 활용한 간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휴온스는 국내 최초로 자체 ‘단백질 분해
휴온스가 한국화학연구원과 PROTAC 기반의 간질환 치료제 신약 개발 공동 연구에 나선다.
휴온스는 지난 14일 한국화학연구원과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PROTAC, Proteolysis-Targeting Chimaera)'을 활용한 간질환 치료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를 통해 휴온스는 ‘단백질 분해 플랫폼 기술
최근 주식시장에는 안성관 교수가 암성장 억제 만능효소를 처음으로 발견하면서 과거 코리아나와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코리아나는 안성관 건국대 교수에 대해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일축했다.
19일 코리아나 관계자는 "올해 1월 론칭한 '라비다'에 대해 안 교수의 자문을 얻은 것은 맞다"라며 "하지만 자문만 얻었을 뿐 회사와 안성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