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루머 파헤치기]코리아나 "안성광 교수와 아무런 관계 없다"

입력 2012-03-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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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시장에는 안성관 교수가 암성장 억제 만능효소를 처음으로 발견하면서 과거 코리아나와의 관계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코리아나는 안성관 건국대 교수에 대해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일축했다.

19일 코리아나 관계자는 "올해 1월 론칭한 '라비다'에 대해 안 교수의 자문을 얻은 것은 맞다"라며 "하지만 자문만 얻었을 뿐 회사와 안성관 교수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고 밝혔다.

코리아나는 올해 1월 초 피토S1P는 세포간의 신호전달 매커니즘을 적용한 브랜드인 '라비다'를 론칭했다. 이는 안성관 건국대 교수의 자문을 얻어 4년간 연구개발한 끝에 출시한 것이다.

최근 안성관 교수가 최근 단백질 분해 유도 효소인 ‘뮬란(Mulan)’이 암의 성장을 억제할 뿐 아니라 암세포를 죽인다는 사실을 찾아내면서 주식시장에는 안성관 교수와 코리아나와의 관계에 대해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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