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밀키트 전문기업 마이셰프와 협업해 밀키트 3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밀키트는 제주로 흑돼지 부타동, 제주로 흑돼지 미나리볶음, 제주로 딱새우 해물짬뽕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요리 초보자들도 5분에서 10분 내로 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제주항공과 마이셰프는 밀키트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를 다음 달
신성이엔지 안윤수 대표이사가 생활 속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행동 1개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개를 약속하는 것이다.
이날 신성이엔지 안윤수 대표이사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 Go, 전기차 사용을 늘리 Go!'라고 말했다.
다회용 컵을 사용하여 일회용
KT가 ABC(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활용해 상생 경영에 앞장선다. 동시에 상생을 위해 여타 기업, 지자체, 비영리 기관과 힘을 합치고 있다.
KT는 이달 2일 한국IT서비스학회 2021년도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ABC 기술 역량을 활용한 KT의 코로나 위기 극복 사례를 발표했다. 한국IT서비스학회는 매년 정기학술대회에 1000여 명이
SSG닷컴이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친환경 배송서비스를 일반에 공개한다.
SSG닷컴은 23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회 디지털 유통대전’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SSG닷컴을 비롯해 약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SSG닷컴은 대형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며 '일회용품 OUT'을 향한 유통업계 움직임이 활발하다.
호텔,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점까지 친환경 캠페인을 실시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대신 다회용품 소비를 제안한다.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조선 그린웨이(JOSUN GREENWAY)’를 선보인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벅스)는 2025년까지 국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회용 컵이 사라지는 계획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환경부와 함께 제주도에서 시작한다.
스타벅스는 2일 스타벅스 제주서해안로DT점에서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공항공사, SK텔레콤, CJ대한통운, 행복커넥트 등 7개 민관 기관이 함께 하는 ‘1회용 컵 없는 청정 제주 조성’을
CJ대한통운이 연간 500만 개의 일회용 컵 사용량을 줄이는 ‘일회용 컵 없는 청정 제주 조성’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CJ대한통운은 2일 제주도 용담삼동에 있는 스타벅스 제주서해안로DT점에서 ‘일회용 컵 없는 청정 제주 조성’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에는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스타벅스, SK텔레콤,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여한다.
업무
롯데호텔은 'ESG 경영 원년'을 선언하며 ESG경영 비전을 2일 발표했다.
롯데호텔은 올해 초 ESG 전담 조직을 발족시켜 본격적인 ESG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 롯데호텔은 전사 차원의 ESG위원회를 구성해 △친환경 시설 증대 △그린오피스 △소상공인ㆍ소셜벤처와의 상생 △지역사회 공헌 확대 △ESG정보 투명공개 △임직원 ESG 행동지침 등 운영 정책을 추
KT가 광화문에 있는 기업과 정부, 지방자치단체, 비영리기관과 함께 ESG 실현을 위해 팀을 꾸렸다.
KT는 25일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광화문 소재 총 14개의 기업, 지자체, 비영리 기관과 광화문 원팀(One Team)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구현모 KT 대표를 포함해 서울시 김도식 정무부시장, 한국무역보험공사 이인호 사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쇼핑, 배달 음식 소비가 증가하며 일회용품 및 각종 포장재로 폐기물이 늘어나자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환경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은 MZ세대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를 비롯해 환경부의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고고 챌린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나서 유통업계가
KT가 ‘노사공동 ESG 경영’을 선언하고, 10대 핵심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 스퀘어에서 구현모 대표, 최장복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욱 경영기획부문장, 신현옥 경영지원부문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종석 회장이 자리한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실천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열었다. KT 노사는 환경(E)·사회(S)·지배구조
락앤락이 자사에서 진행하는 자원순환 캠페인 문화 확산을 위해 아름다운가게, 제주올레와 손잡고 밀폐용기 수거 거점을 늘린다고 5일 밝혔다.
기존 플레이스엘엘 매장 외 아름다운가게 서울 전 지점 27곳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제주올레의 공식 안내소 4곳(7코스ㆍ15코스ㆍ18코스ㆍ21코스)에 수거함을 추가 설치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자원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서울’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가 야구장 1회용품 퇴출에 나선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KBO 리그 개막에 맞춰 고척돔 야구 경기장(고척스카이돔)에서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 사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은 3일부터 29일까지 고척돔 야구장에서 키움히어로즈 홈경기 중 시행된다.
서울시는 2018년 '1회용 플라스틱
SGC솔루션이 자사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환경 캠페인의 하나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픽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픽업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나면서 심각한 쓰레기 문제로 대두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다회용 용기로 음식을 직접 포장해오는 환경을 위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 등 소비패턴 변화에 따라 새벽배송 시장이 몸집을 불리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만족도가 쿠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이 이용률이 높은 상위 3개 새벽배송 업체 이용경험자 12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는 평균 3.77점으로 조사됐다고 24일 밝혔
한국맥도날드는 환경부와 플라스틱 빨대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가 맺은 이번 협약은 환경부와 QSR(Quick Service Restaurant·퀵서비스 레스토랑) 및 커피전문점 19개사, 시민단체인 자원순환사회연대가 참여하는 ‘다회용컵 사용 확산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자발적 협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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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파업에 3만4000여 명 참여…전체의 약 3% 수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5일 코로나19 3차 유행에도 불구하고 전국 동시다발 집회를 강행했습니다. 해당 인원은 약 3만4000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 업체가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를 사용하는 등 1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고 나섰다.
환경부는 시민단체, 업체와 함께 개인 컵 및 다회용 컵 사용을 활성화하고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을 줄여나가기 위한 업무 협약을 26일 체결한다.
협약에는 스타벅스·커피빈 등 15개 커피전문점과 버거킹 등 4개 패스트푸드점, 시민
내년 도입 예정인 다회용 택배 포장재 사용을 앞두고 수원에서 민관이 함께 나서 최종 점검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환경부는 17일 수원시청에서 수원시, 롯데마트, NS홈쇼핑, 오아시스, 온다고 등과 택배 배송 시 1회용 포장재를 줄이기 위한 '다회용 수송 포장재 사용 시범적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현대백화점은 MZ세대(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패션 편집숍인 '피어(PEER)'에서 친환경을 테마로 한 기획전인 '지.구.장(지구를 구하는 장터)'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촌점ㆍ중동점 피어 매장(10/23~11/12)을 시작으로 목동점(10/24~11/1), 판교점(11/6~11/12) 등에서 순차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