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가 미국 CLIA 인증 전문기관 20/20 BioLabs(20/20 바이오랩스)와 ‘AI 기반 질병예측 및 CLIA LDT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사인 20/20 바이오랩스는 존스홉킨스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진단 전문 기업으로 임상검사 인프라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지놈은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암 조기 스크리닝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성능 검증 결과를 일본에서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지난 6일과 7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일본액체생검학회(Japanese Society for the Study of Liquid Biopsy) 제10
현대차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한이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은 상장지분가치(NAV)가 8월 말 59조 원에서 9월 말 64조 원, 전일 기준 76조 원으로 증가한 데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오 부문을 제외한 실적은 일부 둔화되고 있으나, NAV 증가와 함께 SM
삼성물산(Samsung C&T)과 삼성전자(Samsung Electronics)가 증상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혈액 재취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Grail)에 1억1000만달러를 투자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레일은 혈액내 수억개의 DNA 조각 중 암과 연관된 미세한 DNA 조각을 선별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반 유전체(gen
삼성물산, '갤러리' 검사 한국 독점유통권 확보삼성전자, 삼성 헬스 플랫폼과 연계 기회 모색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이 증상이 없는 사람의 혈액 채취만으로 암을 조기 진단하는 미국 생명공학 기업 '그레일'에 1억1000달러를 투자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레일은 혈액 내 수억 개의 DNA 조각 중 암과 연관된 미세한 DNA 조각을 최적으로 선별하
국내 주요 진단 기업들이 자체 개발 암 진단 솔루션을 내세워 해외 진출에 집중하고 있다. 암은 조기 진단이 치료 효과와 예후를 좌우하는 만큼, 해당 기술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진단·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GC지놈은 다중암 조기진단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조기 췌장암 예측 성능 입증 연구를 일
GC지놈(GC Genome)은 자사의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암 조기진단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조기 췌장암 예측 성능을 확인한 임상연구 결과가 아시아종양학회(Asian Oncology Society 2025)에서 발표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아이캔서치’의 핵심기술인 FEMS(Fragment End Motif frequ
녹십자홀딩스(GC)의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전문 계열사인 지씨지놈(GC Genome)은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암 조기선별 검사 ‘아이캔서치(ai-CANCERCH)’의 핵심 기술인 FEMS(Fragment End Motif by Size)가 일본에서 원천특허로 등록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이캔서치는 한번의 채혈만으로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담도암,
녹십자홀딩스(GC)의 액체생검 및 임상유전체 전문 계열사인 지씨지놈(GC Genome)은 11일 코스닥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지씨지놈은 공모가(1만500원)보다 36.2% 높은 1만4300원에 장을 시작해 1만5180원까지 올랐다가 1만2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씨지놈은 기술특례상장 기업으로 올해 두번째로 큰 규모의 공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