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진 홈런 침묵을 깨고 포스트시즌 첫 아치를 그렸다.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에서 3연패를 당한 다저스는 오타니의 3점 홈런을 앞세워 반격에 나섰다.
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NLCS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19일 오전(한국시간)에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 원정경기에서 0-9로 완패하면서 월드시리즈 진출이 좌절됐다.
다저스는 필승 카드 커쇼가 선발 등판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은 와카. 2차전에 이어 다시 만난 두 선수의 선발 대결에서 승리한 선수는 이번에도 와카였다.
2차전에서 패전 투수가 되긴 했지만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