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전속모델 서강준과 함께한 19년 가을ㆍ겨울 시즌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밀레는 서울 한남동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2년 연속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서강준과 19년 가을ㆍ겨울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서강준은 이번 화보를 통해 아웃도어 본연의 기능성을 강조하면서도 깔끔하고 클래식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겨울에 환절기나 초겨울용으로 많이 찾는 얇은 아우터가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경량패딩을 소비자들이 다시 찾고 있어서다. 뿐만 아니라 갑자기 온도가 떨어지면 외투 속에 덧입거나 실내에서 입는 이른바 ‘서브 아우터’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최근 한 달(지난해
블랙야크가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쳐 잡지 '데이즈드 코리아'와 '레이어 업(Layer UP)'을 주제로 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모델은 2017년 뉴욕 타임즈에서 발표한 올해의 지켜봐야 할 6명의 모델 중 한 명인 추 웡(Chu Wong)이다.
또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잡지 커버를 촬영했던 피터 애쉬 리(Peter ash L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방한화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연령과 취향에 상관 없이 발을 따뜻하게 감싸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착용 가능한 대중적이고 캐주얼 한 디자인의 단목 방한화 ‘코모도 울’은 슬립온 타입으로 신고 벗기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발등에 밴드를 적용해 보행 시 움직일 수 있는 발등을 한 번 더 잡아 주고,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은 울 혼
동진레저의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가 첨단 발열안감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킵 히트(Keep-Heat)’ 시리즈를 선보였다.
‘킵 히트’는 스위스에서 개발한 최첨단 소재로 인체의 열을 복사해 체온을 유지하는 데 탁월한 기능이 있다. 일반적으로 인체의 열은 적외선(800nm~2400nm의 파장대)의 형태를 띠는데, ‘킵 히트’ 원단은 일반 안감과 비교해
오는 23일 예정된 미국의 대규모 할인 행사인 2018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국내 주요 유통업체들이 대규모 할인을 진행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유통업체들은 미국 현지보다 앞서 대규모 할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해외 직구가 일상화하면서, 국내 역시 가격을 내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라며 "해외로 빠져나가는 쇼핑 수요를
◇미샤 블랙프라이데이
- 11월 19~25일
- 전 품목 1+1(라인프렌즈 에디션 20% 할인)
미샤의 베스트셀러인 '보랏빛앰플',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M 퍼펙트 비비크림'을 비롯해 1400여 가지 인기 품목을 1+1으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깐 달걀 피부'라는 신조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우 스킨밤’과 '글로우 텐션'은
무신사는 오는 19일까지 4일 동안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을 최대 61% 할인하는 ‘무신사 스탠다드 감사 세일’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 보온 필수 아이템부터 우산, 모자 등 인기 소품까지 300여 가지 무신사 스탠다드의 다양한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주요 인기 상품인 경량패딩과 기능성 이너웨어, 슬랙스 시리즈
밀레가 리첼 시리즈의 쇼트패딩 버전인 ‘첸뜨로 다운’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밀레의 리첼 시리즈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리첼 벤치 파카’를 모티브로 삼은 다운재킷 컬렉션으로, 다양한 기장과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롱패딩 버전의 ‘리첼 벤치파카’, 짧은 기장의 ‘첸뜨로 다운’, 하이그로시 원단을 사용한 한정판 버전의 ‘리첼 베타 벤
올여름 패션 시장에 ‘얼리버드’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겨울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의 선구매 프로모션이 잇따르고 있는 것. 겨울을 두 계절이나 앞서 롱패딩을 판매하는 업체들이 저마다 수만 원대에서 3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여름철 롱패딩 열풍이 또다시 재연될지 주목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프로스펙스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프로스펙스가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롱패딩 후속모델 선판매를 기념해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프로스펙스는 롱패딩의 후속 모델로 벤치 다운재킷 2종과 벤치 패딩재킷 1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시 기념으로 8월 31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lsn몰)에서 롱패딩
겨울 패션시장을 뜨겁게 달군 롱패딩이 봄 시즌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도 계속 주목받고 있다.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찾는 이들이 늘면서 아웃도어를 비롯한 패션업계는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경량 롱패딩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파는 이번 겨울 롱패딩 열풍에 이어 간절기 시즌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경량다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한국에서 가장 추운 곳’ 강원도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100% 즐기기 위해선 머리부터 발끝까지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중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류의 기능성과 함께 가장 신경 써서 보호해야 할 신체 부위는 머리와 손, 발이다. 이 세 부분만 잘 감싸줘도 체감온도를 높이는 데 큰 효과가 있다. 이처럼 강원도의 추위를 먼저 파악하고
최강 ‘북극 한파’가 몰아치면서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두툼한 패딩은 데일리 아이템이 됐다. 자주 입는 아이템인 만큼 패딩 세탁법이나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올겨울 유행하는 롱패딩은 길어져 관리가 어려운 데다 가격도 만만치 않아 보온 기능을 유지하면서 오래 입으려면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롱패딩을 매일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는
LF의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최근 가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일상에서도 자주 입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형 아웃도어를 올겨울 주력으로 선보인다. 뛰어난 보온성과 스포티한 매력이 담긴 롱 다운과 실용성이 높은 패딩이 대표적이다.
라푸마에서 출시하는 ‘샬레’ 다운재킷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Gore-texWindstopper) 소재를
‘전지현 패딩’으로 불리며 2년 연속 완판을 기록한 네파의 대표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이 올 가을ㆍ겨울 시즌을 맞아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도심형 스타일리시 다운재킷으로 돌아왔다.
알라스카 다운은 극지방 탐험대 컨셉의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세련된 스타일의 프리미엄 헤비 다운재킷이다. 올해는 더욱 고급스럽고 풍성해진 퍼와 세련된
AK플라자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성탄절 선물준비 고객을 위한 ‘해피 크리스마스(HAPPY CHRISTMAS)’ 세일에 돌입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용 인기 상품군과 홈파티 관련 상품, 겨울 패션 상품 등을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세일 기간동안 자녀 동반 가족들을
전국에 영하권의 한파가 계속되면서 최근 트렌드인 긴 기장의 다운재킷이나 패딩 매출이 꾸준히 상승 중이다. 다만 추위에 그대로 노출되는 하체가 문제다. 이에 롱다운과 함께 매치해 손쉽게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레그웨어의 인기도 함께 오르고 있다.
레그웨어는 다리에 착용하는 제품을 통틀어 일컫는 용어로 스타킹이나 양말, 레깅스가 대표적이다. 최근엔 스타일
백화점업계가 최근 신드롬으로까지 번지는 롱패딩 등 외투를 이번 주말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3일까지 ‘윈터 아우터 패션 페어’를 열고 네파·블랙야크·라푸마 등 총 7개 아웃도어 브랜드의 외투를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
네파 구스다운, 블랙야크 여성 거위털 다운재킷, 컬럼비아 남성 헤비다운을 각각 19만9000원, 빈폴
때 이른 추위로 갑자기 아침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무릎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인 이른바 벤치파카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벤치에서 입어 이 같은 이름이 붙은 벤치파카는 최근 품절대란의 주인공이 됐다.
1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출시된 평창올림픽 공식 굿즈 벤치파카는 출시 보름 만에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