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까지 포근하게…네파 방한화 2종 선봬

입력 2018-12-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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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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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방한화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연령과 취향에 상관 없이 발을 따뜻하게 감싸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착용 가능한 대중적이고 캐주얼 한 디자인의 단목 방한화 ‘코모도 울’은 슬립온 타입으로 신고 벗기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발등에 밴드를 적용해 보행 시 움직일 수 있는 발등을 한 번 더 잡아 주고,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은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게 발의 온도를 지켜준다.

블랙과 그레이 2종의 컬러로 구성됐다. 가격은 7만 7400원.

트렌디 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인 여성용 방수 부츠 ‘소틸레’는 보온성이 우수한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겨울철 가장 중요한 열 손실을 최소화 하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눈 오는 날이나 눈, 비가 쌓인 거리를 걸을 때 유용하도록 방수 부티를 적용해 눈이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해 준다. 따뜻한 다운재킷은 물론 코트나 캐주얼 한 착장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그레이, 블랙, 네이비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3만 9300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벌써부터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면서 롱패딩과 함께 방한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며 “네파가 출시한 방한화는 캐주얼 한 스타일로 데일리욱으로 적합하며 여성 방수 부츠는 정장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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