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지엠한마음재단)가 자립준비청소년의 진로 개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장학 지원을 이어간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8일 인천 부평구 GM 한국사업장 홍보관에서 자립준비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인 '꿈틀(꿈을 여는 틀)'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 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꿈틀은 장학금 지원과 함
지난해 요리대회 수상작 10편 수록…영문·중문 조리법도 함께 제공식품안전나라·주요 인터넷서점서 무료 열람…SNS 챌린지도 진행
식약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나트륨과 당류를 줄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몸이 원하는 삼삼한 밥상 Vol.15'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식약처는 그동안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밥상
한국어 학습 플랫폼 ‘가나다라’를 운영하는 크라테스가 ‘서울대한국어’ 콘텐츠를 독점 입점시키고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크라테스는 서울대한국어 콘텐츠 권리사인 맑은소프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한국어 학습 애플리케이션(앱)·플랫폼 시장에서 해당 콘텐츠를 독점 제공한다고 9일 밝혔
부산진문화재단이 지난 6월 20일 당감종합사회복지관과 27일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찐-고 매칭 프로젝트' 공연을 진행했다.
'찐-고 매칭 프로젝트'는 주민과 기관의 문화예술 수요를 지역 예술인과 연결하는 사업이다. 생활권 내 다양한 공간에서 공연을 지원해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부산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관람을 지원한다.
KSD나눔재단은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아동복지기관 등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약 800명의 문화예술 관람 지원에 사용된다. 지
아이들의 일상 곁에 예술을 자연스럽게 건네는 사업이 경기아트센터 손으로 새롭게 펼쳐진다.
경기아트센터는 13일 오후 5시부터 '2026 아동·청소년 예술기회 지원「툭, 예술」'사업의 참여기관과 예술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툭, 예술'은 문화예술 접근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연예술 기반 기초예술교육을 지원하는 프로
성평등가족부는 학교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업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언어교육과 기초학습, 진로설계 등을 연계 지원하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성평등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73만8000명으로 전체 아동·청소년의 7%를 차지한다. 아동·청소년 포함한 이주배경 가족 확대되면서 이들에 대
JB금융그룹은 경기도 안산 다문화 어울림공원에서 이주민을 위한 연말 나눔 바자회 ‘JB 메리 투게더 마켓(Merry Together Market)’을 개최했다고 4이 밝혔다.
지난달 30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주민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JB금융 임직원이 기부한 동계 의류와 생활용품을 이주민에게 나누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
신한은행은 13일 서울 중구 본점 대강당에서 글로벌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사업인 ‘2025 Swith(Shinhan+With) Global CSR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이 프로젝트는 ‘국경을 넘어 더함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 아래 글로벌 인재 지원과 국내 다문화가정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는
정부가 올겨울에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동절기(12~3월) 도시가스요금 지원 한도를 최대 59만2000원으로 유지한다.
또한 지원 대상 복지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원은 '요금 전액'으로 상향한다.
산업통상부는 12일 이런 내용을 담은 '도시가스요금 경감지원 금액 한도 산정 등에
광주시내 외국인 피의자 가운데 마약사범이 최근 3년 사이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다운 광주시의원은 최근 행정사무감사에서 "외국인 마약사범의 급증은 이주민 안전 정책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성가족국이 복지건강국·경찰청 등과 협력해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경찰청
서울 송파구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장애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실시간 자막 번역 기능이 탑재된 ‘AI 스마트안경’을 내달부터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송파구에는 현재 약 9000명의 다문화가구원과 6000명의 등록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구는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낯선 환경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스마트기술을 행정에 적극 활용하기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충북 청주시 가족센터를 찾아 가족서비스 운영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정책효과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11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가족센터의 다양한 가족유형별,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가족서비스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여가부는 전국 244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8일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행사 관람 지원을 위한 후원금 3300만 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부산지역 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주배경아동 지원기관, 아동복지협회 등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에서 소외된 아동‧청소년 800명을 선정해 미술전시,
패션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한세실업은 국내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총 1억2000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직원 온라인 자선경매 수익금과 아동용 겨울의류 등이다.
2회째 열린 ‘온라인 자선경매’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쓰임새를 부여하고, 나눔의 문화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4년 용인특례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양성평등 실천을 위한 주간을 맞이했지만 이 일은 일 년 내내 우리의 일상생활을 통해 항상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며 “가정, 일터, 모임 등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 힘과 지혜를 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양성평등주간 축사를 하면서 조선 최초의
박성재 법무부 장관이 11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를 방문해 사회통합교육에 참여하는 이민자들을 직접 만났다.
박 장관은 결혼이민자에 대한 지원 정책, 이주 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적응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 관계자 및 이민자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는 경기도 안산시에서 다문화 가족 등의 정착 지원을 위해 2013년
수원특례시는 위기에 놓인 다문화 가구의 일상 회복을 돕는 '다문화 취약위기가구 모니터링단' 운영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는 모니터링단은 2인 1조로 12월까지 활동한다. 매주 금요일 대상자를 찾아가 △상담·말벗 △가사 △후원 물품 전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질병·임신·자녀 양육
하나은행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오룡동 소재 천안역지점에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글로벌 커뮤니티센터 ‘천안역 컬처뱅크’를 이전 개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천안역 컬처뱅크는 2019년 4월 최초 오픈해 현재까지 약 2만여 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등 충남 지역의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에 하나은행
HD현대가 MZ세대 직원들을 주축으로 봉사단을 출범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HD현대 MZ봉사단’이 분당 및 울산 사업장 인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180권 분량의 동화가 담긴 오디오북 단말기 15대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MZ봉사단은 HD현대 그룹사 임직원 중 20, 30대 젊은 직원들이 모여 만든 사내 봉사단이다.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국내 한국어 학습 플랫폼 ‘가나다라’ 운영사 크라테스가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교재 기반 ‘서울대한국어’ 콘텐츠를 자사 플랫폼에 독점 제공한다. 체류 외국인과 유학생 증가로 한국어 교육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검증된 교육 콘텐츠를 앞세워 기관 및 기업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크라테스는 최근 ‘서울대한국어’ 콘텐츠 권리사인 맑은소프트와
5월이면 어린이날, 가족 모임, 외식과 선물 등으로 자연스럽게 소비가 증가한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 이 풍경에 눈에 띄는 변화가 생겼다. 소비의 중심에 조부모가 서기 시작했다. 손주에게 건네는 용돈과 선물은 물론, 외식과 체험, 여행, 교육비까지 조부모의 지출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단순한 ‘용돈 문화’를 넘어 하나의 소비 흐름으로 읽히는 변화다.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전국 우리술이 한자리에!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개막
전국의 우리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이하 우리술 대축제)’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제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로
‘서울대한국어’ 콘텐츠와 독점 제휴 유학생∙EPS-TOPIK 근로자∙다문화가정 잇는 한국어 교육 플랫폼
대한민국이 다문화 국가의 문턱을 넘어섰다. 법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체류외국인은 278만324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전체 인구의 5%를 웃도는 수치다. 외국인 유학생은 30만8838명으로 1년 새 17.1% 급증했고, 취업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