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14일부로 인사관리 총괄에 오경아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
오경아 신임 부사장은 25년 이상 인적자원 관리와 개발, 조직문화 개선, 리더십 개발, 조직 혁신, 다양성과 포용 등 HR 전반의 업무를 두루 거친 인사 전문가다. 한국로슈와 한국얀센, 풀무원다논코리아 등 제약과 에너지 및 화학, 일용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 부문의 여러 다
떠먹는 발효유(호상) 시장 쟁탈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1위 브랜드 ‘요플레’를 겨냥한 추격이 치열한 가운데, 최근 한국야쿠르트가 마시는 발효유(액상) 히트 브랜드 ‘세븐’을 통해 떠먹는 발효유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세븐의 브랜드 경쟁력을 내세워 떠먹는 발효유 시장에서도 1등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액상 발효유 시장 1위
[합작사 풀무원다논 220억 투자에도 2년간 순손실 지속]
[계열사 추적] 풀무원홀딩스가 유제품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합작사 풀무원다논이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18일 풀무원홀딩스 2013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풀무원다논은 지난 2012년 133억원의 손실을 나타낸데 이어 지난해에도 15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불과 10여년 전 휴렛패커드(HP)사가 컴팩과 합병하며 ‘칼리 피오리나’라는 여성을 CEO로 전면에 내세웠다. 이 때만 해도 여성 경영인은 우리에게 생소했다. 하지만 이제 세계는 물론 국내에서도 여성 기업인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국내 여성 기업은 전체 사업체 수 대비 38.5%(2010년 기준)로 2007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여성
다논이 서울우유와 액티비아 가정배달망 유통계약을 중도 해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우유는 지난달 30일자로 다논과의 공동업무(제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다논아시아와 풀무원홀딩스가 조인트 벤처 설립에 합의한다고 밝힌지 3개월 만의 결별이다.
현재 서울우유는 더 이상 액티비아의 가정 배달 주문을 받지 않으며 기존 계약 고객들도
파트너 관계였던 서울우유과 다논 간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다논이 풀무원과 협력을 선언하자 서울우유가 “계약위반” 이라며 법리적 검토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3일 서울우유는 다논과 풀무원이 50대50 지분 투자를 통해 설립된 조인트 벤처가 풀무원의 요구르트 제품군의 비소매 채널 유통 부문을 담당하는 것을 문제삼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우유가 지난해 6월 부터
풀무원이 발효유 시장 진출을 위해 다논코리아 지분인수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풀무원홀딩스가 다논코리아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고 가정배달을 책임지는 내용을 논의 중이다.
다논코리아는 세계 최대 유가공 기업인 다논의 한국 자회사다. 국내에서 장(腸) 기능성 발효유 액티비아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매출액은 연간 200억원
다논 코리아가 소비자가 선택하는 맛을 신제품 드링킹 요구르트로 출시하는 액티비아 ‘액티 초이스 프로젝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액티비아 ‘액티 초이스 프로젝트’은 고객의 의견이 상품의 기획과 생산과정까지 반영되는 ‘프로슈머 마케팅’의 일환으로, 4가지 후보 중에서 가장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한 두 가지 제품이 오는 9월 신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다논코리아는 세계 판매 1위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소비자들의 장 건강을 위해 액티비아를 알리고 제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액티-프로젝트 바꾸세요, 달라져요’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액티비아의 비피더스 유산균인 액티레귤라리스를 알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다논코리아는 요구르트 액티비아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드링크 타입의 딸기와 석류 맛 2종과 먹는 타입의 와일드 블루베리와 크리스피 애플 맛 2종이다.
액티비아 딸기는 싱싱한 딸기를 통째로 갈아 넣어 집에서 만든 과일 요구르트와 같은 진한 맛이 특징이다. 액티비아 석류는 석류의 새콤달콤 맛과 여성 미용에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의 영양까지 담아
다논코리아는 온라인 사이트 개설을 기념해‘다논 프렌치 안에 내가 쏘옥~!’이벤트를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다논 프렌치 안에 내가 쏘옥~!’ 참가자들은 자신 얼굴을 사진으로 찍어 브랜드 사이트 또는 모바일 사이트에 접속해 사진을 첨부하면 자동으로 응모접수 된다.
이번 행사의 당첨자들은 롯데백화점 프랑스 제과점 포숑(5만원 권, 20
다논의 세계 판매 1위 요구르트 브랜드‘액티비아’는 광고 모델 이승기 연말 콘서트에서 총 1만개의 대규모 샘플링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12월 10일, 11일 양일간 진행되는 콘서트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루 5000개의 액티비아가 제공된다.
또 이승기는 다논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의 고등학생 20명을 함께 콘서트에 초대한다.
세계 요구르트 1위 다논은 최근 오픈한 페이스북(facebook.com/danonekorea)의 방문객을 대상으로‘이승기와 함께하는 액티비아 런치 데이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달 16일까지 한달 간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다논 액티비아 페이스북을 방문해‘좋아요’를 클릭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등의
다논의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가 가정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
다논코리아은 1일 유통 제휴사인 서울우유를 통해 가정배달 서비스를 6월부터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논과 서울우유는 한국소비자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지난 5월 10만 가구에 대해 14일간 무료 체험이벤트를 진행했으며, 6월에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 이벤트도 벌일 예정이
다논의 요구르트 브랜드‘액티비아’는‘무지방 요구르트 시리즈 알로에, 플레인, 블루베리 3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액티비아 무지방 3종 시리즈는 지방이 없어 기존 액티비아 대비 칼로리를 15~30% 낮추었을 뿐만 아니라 무지방 유제품에서 느낄 수 있는 맛의 밋밋함을 극복하고 진한 정통 요구르트의 맛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계적인 건강식품 기업 다논코리아는 서울우유와 제휴로 국내 요구르트 유통망을 확대하겠다고 6일 밝혔다.
다논코리아는 지난 2009년‘액티비아’를 국내 처음 출시하면서 LG생활건강과 신유통협력을 한 것에 이어 2011년 신선유제품시장의 폭넓은 유통을 위해 국내 유업계 1위인 서울우유와의 일반유통 제휴를 추진하게 됐다.
이에 다논코리아는 요구르
LG생활건강이 한국야쿠르트 계열사인 파스퇴르 유업 인수에 사실상 합의하고 곧 구체적인 인수작업에 들어갈 전망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한국야쿠르트의 계열사 파스퇴르 인수에 사실상 합의하고 18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을 파스퇴르 본사로 파견, 구체적인 인수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잠정 인수금액은 당초 야쿠르트측이 제시한 45
LG생활건강(이하 LG생건)이 식품사업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LG생건은 19일 LG트윈타워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을 통해 다양한 식품사업 목적을 새로 추가·변경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사업은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인삼제품 제조판매 △식육가공품 제조판매 △낙농제품 및 식용빙과류 제조판매 △수산물 가공품 제조판매
다논 코리아가 세계 판매 1위 요구르트 브랜드 '액티비아'를 출시하면서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을 선언했다. 국내 출시되는 제품은 액티비아 떠먹는 요구르트 2종(플레인, 딸기)과 마시는 요구르트 2종(플레인, 사과)이다.
액티비아는 미국 및 유럽 18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살아있는 비피더스 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를 함유하고 있다. 이 유산균은 전세계
SK증권은 3일 LG생활건강에 대해 다양한 성장사업을 갖춰 매력적이라며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22만5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성을 높여왔기 때문에 주가에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 있다"면서 "LG유니참에 참여해 전체 외형을 늘렸고, 코카콜라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