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는 내달 9일 애경그룹 창립 65주년을 맞아 뉴트로 콘셉트의 ‘에이케이프라자 쇼핑페스티발’을 전 점에서 24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애경그룹 창립 기념 테마인 만큼 계열사와 협업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애경산업은 건강한 양치 습관을 위해 ‘2080 치카치카 키
웅진식품은 자사의 첫 음료 브랜드 ‘가을대추’를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가을대추는 지난 1995년 출시되자마자 대한민국에 대추 음료 열풍을 일으킨 웅진식품의 제1호 음료 브랜드다. 당시 수입산 탄산, 주스 음료들 속에서 우리 것에 대한 강한 자부심으로, 국산 대추만을 사용해 국내 음료 질을 높인 바 있다. 또한 당시 톱 모델 박중훈의
하이트진로는 1980년대 주점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한 진로의 팝업스토어 '두꺼비집'을 지난 17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두꺼비집은 오는 6월 30일까지 포차어게인 강남점과 홍대점 2곳에서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새롭게 선보인 진로의 뉴트로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함으로써 중∙장년층에겐 향수를, 20
마크마텔이 국내 청취자들과 인사했다. 프레디 머큐리의 환생 같은 마크마텔의 보이스에 열광했던 국내 팬들은 다양한 의견으로 마크마텔을 평가하고 있다.
마크마텔은 15일 MBC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청취자들과 만났다. 처음으로 내한했다는 마크마텔에게 배철수는 보이스 뿐 아니라 이목구비까지도 퀸 보컬과 흡사하다고 놀라워했다.
마크마텔
초여름 관련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음료 브랜드 '파스쿠찌', 베이커리 브랜드 '파레바게트', 한식 브랜드 '비비고', 제과 브랜드 '해태제과'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이니스프리
- 퍼스널 원크림
- 2만원
이니스프리가 100만 빅데이터를 통해 20가지 퍼스널 성분 솔루션으로 탄생한
해태제과가 지난해 3개월간 400만 개 완판을 기록한 ‘오예스 수박’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 여름 전략상품으로 한정판 ‘오예스 미숫가루 라떼’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전통 음료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 제품 ‘미숫가루 라떼’에서 착안해 내놓은 신제품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익숙한 맛이 더욱 시원함을 준다”며 “삼복
11번가가 1980년대 감성이 묻어나는 ‘오뚜기 3분 카레’를 단독 판매한다.
11번가는 포장을 오뚜기의 ‘3분 카레’ ‘3분 짜장’ ‘3분 미트볼’ 등 복고풍 스타일의 신제품 3종을 14일 오전 11시부터 단독 판매한다.
복고풍 3종 제품은 2개씩 총 6팩 세트로 구성됐고, 선착순 3000세트에 한해 1980년대 감성을 재현한 ‘오뚜기 숟가락’을
새로운 복고 바람, ‘뉴트로’ 트렌드의 확산에 힘입어 단종됐던 제품이 속속 부활하고 있다. 식품업계는 물론 패션업계까지 역사에서 사라진 제품들이 다시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식품 외식업계에서는 단종된 먹거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거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치킨팝’을 기존 대비
‘박카스 소르베’, ‘야쿠르트 샤베트’에 이어 ‘아이스크림 죠리퐁’까지 식음료 브랜드 간 결합이 의외의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Z세대가 소비의 큰축으로 떠오르면서 특히 식품 시장에서 재미(Fun)를 중시하는 차별화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공사는 지난해 식품업계 7대 트렌드 중 하나로 ‘재미를 먹다’를 꼽기도 했다
늦봄 관련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서울우유', 음료 브랜드 '쥬씨',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뉴발란스'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서울우유
- 서울우유 복숭아
- 300㎖ 기준 1350원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서울우유 복숭아'를 출시했다. 서울우유 복숭아는 초콜릿, 딸기, 커피에 이어
청바지와 같은 기본 상품 외에 데님 원피스, 데님 재킷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데님’과 관련한 대형행사를 마련했다.
신세계백화점은 10일부터 12일, 17일부터 1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전 점의 '게스진'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어 영등포점에서는 10일부터 26일까지 A관 지하 2층 행사장과 브랜
서울신라호텔이 개관 40주년을 맞아 40년 전 맛을 재현한다.
서울신라호텔은 40년 전, 초창기 신라호텔 맛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현해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층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뉴트로’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서울신라호텔은 식음 업장별로 특색있는 ‘뉴트로’(복고) 음식을 준비했다.
우선 중국 정통요리를
이마트가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한 원조 소주 브랜드 ‘진로’ 소주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전국 이마트에서 진로 소주(360㎖)를 1병당 1190원(공병 가격 포함)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진로 소주는 1924년 출시된 국내 원조 소주 제품으로, 뉴트로 트렌드에 새롭게 리뉴얼 과정을 거쳐 라벨 사이즈와 병 모양 등 과거 디자인
늦봄 관련 신제품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제과제빵 브랜드 '파리바게트',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빽다방', 치킨 브랜드 'bhc', 식품 브랜드 '팔도'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파리바게뜨
- 흑당밀크컵빙
- 3500원
파리바게뜨가 달콤한 흑당으로 눈과 입을 사로잡는 ‘흑당밀크컵빙’을 출시했다. ‘흑당밀크컵빙’은 올해
CJ제일제당이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1950년대 백설 브랜드의 초기 디자인을 활용해 뉴트로(NewㆍRetro) 콘셉트로 만든 한정판 제품이다.
‘백설 헤리티지 에디션’은 CJ제일제당 식품 사업의 근간이 된 설탕을 포함해 밀가루, 참기름, 소금 등 네 가지 제품으
롯데제과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뉴트로(New+retro)’ 트렌드에 맞춰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청년층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도록 많은 이들로부터 재출시 요청을 받았던 제품으로 구성했다. 이 제품은 온라인 채널에서만 구입이 가능하다.
재출시된 추억의 제품은 ‘사랑방 선물’, ‘육각 꼬깔콘’, ‘과자종
하이트진로는 소주 원조 브랜드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진로(眞露)’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다양해진 소비자 입맛과 ‘뉴트로(New+Retro) 트렌드’를 반영해 소주 No.1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더욱 다양한 소비자층으로 확대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옛 감성을 새롭고 흥미로운 것으로
빙그레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을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액상 요구르트 ‘십장생’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십장생 요구르트는 ‘홍삼ㆍ마’, ‘복분자ㆍ노니’ 2종으로 출시했다. ‘홍삼ㆍ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인 홍삼과 뮤신 성분이 들어 있는 마를 활용한 제품이며, ‘복분자ㆍ노니’는 새콤달콤한 맛의 복분자와 현재 인기 열매로 각광받고 있는 노니를
아웃도어 및 유통업계가 낚시 마니아 잡기에 나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낚시와 관련한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밀레, K2, 컬럼비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올봄 낚시복 라인에 공을 들이고 있다.
창립 98년 만에 처음으로 낚시 의류를 선보인 밀레는 낚시에 어울리는 흡습 속건·신축성 등을 갖춘 기능성이 강조된 조끼, 셔츠, 바지 등 11종을
유니클로가 다양한 그래픽 티셔츠 ‘UT’를 특별가에 구입하고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UT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UT(UNIQLO T-shirt)는 캐릭터, 문화, 예술, 브랜드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컬래버레이션에 기반한 유니클로만의 그래픽 티셔츠이다. 매해 1000여가지의 유니크한 디자인과 방대한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