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농협이 폭염과 생활불편 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와 호법농협·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가 각각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동시에 펼쳤다.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수원시내 전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9월말까지 운영한다. 쉼터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시민에
경기지역농협이 농업인 복지 지원과 농촌관광 활성화 두 축을 동시에 움직였다.
안양원예농협과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는 최근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원예농민 조합원들에게 농작업용 목선풍기(20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무더운 여름 야외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밀착형 지원으로, 냉·온 조절이 가능한 목선풍기를 직접 구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와 광명농협은 로컬푸드 포장재 구매(200만원 상당)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1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축협과 함께 농업·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복지 증진과 나눔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농협자산관리 경기지사는 광명농협에서 운영하는 로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는 30일 경기 화성시의 농업인을 방문해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농업인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농업인 채무자를 대상으로 한 신용회복 컨설팅 제도를 통해 신용을 회복한 농업인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 성공적인 재기를 함께 응원하는 공헌 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된 농업인은 과거 영농실패로 채권이 부실화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