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지주가 1000억원을 출연해 미소금융사업에 참여한다. 내년부터 지역별 미소금융 지점을 운영하고 귀농인과 청년농을 위한 특화상품을 선보이는 등 농촌 중심의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이다.
NH농협금융은 30일 서민금융진흥원과 미소금융사업 신규 참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협약식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김은경
출범 이후 최대⋯이자이익 7.5%·비이자이익 38.5% 증가농협은행 1.75조·NH투자증권 1.35조⋯증권 순익 80.3%↑CET1 13.05%·총자본 16.16%⋯1.2조 증자 효과 본격화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까지 2조5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내며 출범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기업금융 확대에 따른 은행의 이자이익 증가와 증권·자산운용 등
경북 구미시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농촌 지원 확대 등을 담은 ‘민선 9기 시민 체감형 혁신 로드맵’을 21일 발표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노후한 인동시장과 신평시장, 새마을 중앙시장 국수 골목의 재개발과 시설 현대화에 중점을 둔다.
인동시장은 140개 점포 가운데 100개가 비어 공실률이 71.4%에 달한다. 운영 중인 점포 40곳 중 37곳
공무원 수상작 7건 중 3건 차지… 101건 제안 도내 최다AI·드론 농업부터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까지 현장형 정책 두각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인공지능(AI) 정책 제안 공모에서 완주군 공무원들이 최우수상 2건과 우수상 1건을 차지했다. 농업과 주민복지 등 행정 현장에 AI를 접목한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완주군의 정책 발굴 역량도 주목받고 있
NH농협생명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안성쌀 1.2톤을 기부했다.
23일 농협생명은 전날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일조하고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
CJ대한통운이 농협중앙회와 손잡고 농촌 지원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농협중앙회와 '농촌 상생 확대 및 물류 전문성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와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혜전대 심포지엄 열고 치유농업·치유푸드·치유관광 연계 전략 논의공공은 인프라, 대학은 인재, 민간은 시장…민관협력 기반 산업화 모델 부각
고령사회 진입과 정신건강 수요 확대에 대응해 농업·식품·관광을 묶은 치유산업이 지역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충남이 단순 체험형 치유농업을 넘어 치유푸드와 치유관광까지 결합한 산업화 전략을 본격 논의하면서, 지역경제
NH농협캐피탈이 환경 보호와 농촌 지원, 지역사회 지원을 중심으로 ‘2026년 연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매월 셋째 주를 사회공헌 주간으로 지정해 임직원 봉사활동을 정례화하고, 환경 보호·농촌 지원·취약계층 지원 등 활동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와 연계해 환경(E)·사회(S) 분야 활동을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2026 아이사랑 드림캠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아이사랑 드림캠프는 ‘NH-Amundi 아이사랑 적립 펀드’ 가입 어린이를 대상으로 역사·문화·경제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지원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이 글로벌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해외 탐방과 체험형 교육을 결합해 운영된다.
올해 캠프
NH투자증권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설맞이 쌀가공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듯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이해 각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비롯
세액공제·농축산물 답례품 혜택 집중 안내올원뱅크·콕뱅크·영업점까지 전방위 홍보 확대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농협의 현장 홍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농축산물 답례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제도의 장점을 앞세워 임직원은 물론 일반 국민의 참여 확산을 끌어내겠다는 취지다.
농협중앙회는 24일 범농협 임직
무상 임대·현장 인력 투입·파쇄기 지원까지…영농부산물 처리 지원 확대ATM·앱 알림·현수막 등 홍보 병행…“파쇄 문화 정착이 첫걸음”
소각으로 인한 농촌 산불 위험이 반복되는 가운데, 농협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과 홍보에 본격 나섰다. 작업 부담을 줄이고 파쇄 문화 확산을 유도해 겨울철 산불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농협은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전
포도 수출 교두보 만든 현장 리더십…전국 우수 농업기술원·센터 39곳도 선정농진청 “AI·농업기술 융합 시대…중앙-지방 협력해 지역농업 혁신 이끌 것”
농촌진흥청이 올해 농촌지도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 공직자와 우수 농촌진흥기관을 선정했다. 지역 농업 성장과 기술보급 혁신에 앞장선 현장 전문가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며 품목별 경쟁력 강화와 기후위기
무이자 재해자금 1조·지역농업발전 800억 편성…비료·농약 가격보조로 부담 완화스마트영농·에너지자립까지 확대…“현장 체감형 지원으로 지속가능 농업기반 구축”
농협이 기후위기와 생산비 상승, 농업소득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경영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재해복구 자금과 영농자재 지원, 스마트영농 확산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NH농협금융은 경기 포천시 일동면에서 전략기획부문 이재호 부사장과 직원 봉사단 등 약 30여 명이 함께 수확 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일손돕기는 수확 철 우리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사과 농가에서 사과 수확, 잎 따기, 반사판 설치 및 환경정화 작업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
NH농협손해보험은 14일 코리안리재보험 임직원과 함께 인천 강화군 일대 농가들을 방문해 합동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일손돕기에는 김철회 농협손해보험 사업지원부사장 등 양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토마토 순치기와 딸기밭 정리 작업을 도왔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업의 농촌 지원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