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세호, 생산‧안전 체계 강화...정인호, 글로벌 확장“환경 변화 엄중 인식…변화‧혁신 추진”
삼립은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도세호 상미당홀딩스 대표와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를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이들은 26일 정기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된다.
이번 인사는 새로운 리더십을 바탕으로 경영 쇄신을 추진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통
농심켈로그가 전국푸드뱅크에 산불, 폭우 등 자연재해 발생에 대비해 약 6만3000인분의 구호 식품을 지원했다.
27일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비축된다.
구호 식품은 재난 상황의 긴박성에 따라 별도의 준비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는 컵시리얼과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됐다.
임시 거
6000인분, 초록우산 통해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기부
농심이 농심켈로그와 함께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세계 식량의 날(10월 16일)을 맞아 결식아동들에게 식품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농심과 농심켈로그는 2020년부터 6년째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전날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전달식을 갖고, 지난해보다 기부 수량을 20%
농심켈로그는 환경의 달을 맞아 사내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하고, 판매 수익금 전액과 미판매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내 플리마켓은 농심켈로그가 전사적으로 실천 중인 글로벌 친환경 캠페인 ‘고 그린(Go Green)’의 일환이다. 서울 오피스와 안성공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국내 식품기업들이 산불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잇달아 지원, 확고한 존재감을 증명했다.
31일 한국식품산업협회(식산협)에 따르면 식품기업 21개사의 산불 피해 지원 물품 및 성금 액수는 약 29억 원에 이른다. 식품기업들은 즉석밥, 컵라면, 빵, 가정간편식(HMR), 생수, 과자 등 필수 먹거리를 피해지역의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
신세계그룹, 성금 5억 원 기탁…이마트24 등 계열사도 물품 지원
농심ㆍ농심켈로그, 이머전시 푸드팩 등 먹거리 긴급 지원 나서
서울우유ㆍ오뚜기도 이재민ㆍ현장 인력 위한 지원 행렬 동참
유통ㆍ식품업계가 경상남도 산청군과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연달아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당한 이재민과 소방 인력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과 구호물품 지원에 팔을
농심켈로그는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아침머꼬’ 캠페인을 지속하며 켈로그 글로벌 펀드로부터 지원받은 기금 5만 달러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2022년부터 월드비전과 함께 아침머꼬 캠페인을 운영하며, 아침식사를 거르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시 내 초·중학교 7곳의 결식 위험 아
농심켈로그가 어린이 건강 지원을 이어간다.
농심켈로그는 25일 ‘하트 앤 소울 플레이(Heart & Soul Play)’ 프로젝트 기금 전달식을 열고,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켈로그 글로벌 펀드 기금 5만 달러를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하트 앤 소울 플레이는 2020년부터 농심켈로그와 초록우산이 협력해 아동양육시설
농심켈로그는 설 명절을 앞두고 강북구 소외계층과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약 13만 인분의 시리얼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가 더욱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활동이다.
기부 물품은 ‘첵스초코 매직 팝핑볼’과 ‘리얼그래놀라 크런치 오트’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면서
농심켈로그가 2024년 한 해 동안 취약계층 대상 식품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자사 제품 165만 분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심켈로그 측은 "올들어 켈로그 시리얼과 에너지바 등 자사제품으로 700개 수혜기관에 총 165만 인분의 식품 나눔을 실천했다"면서 "이를 통해 8년간 누적 기부 수량이 700만 인분을 웃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진
농심이 농심켈로그와 함께 16일인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결식아동들에게 식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2020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는 14일 초록우산과 전달식을 열고, 5000인분 상당의 스낵과 시리얼을 기부했다. 기부한 물품은 전국 아동복지시설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식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 운영사 테크타카가 미국 시애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미주 물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테크타카는 아르고의 서비스 범위를 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해 항공과 해상을 이용한 운송 모델과 현지 물류센터, 아마존 FBA 물류 서비스 등 글로벌 물류 인프라 구축하고 있으며 아마존에서 해외 시장 개척 프로젝트
전국푸드뱅크 통해 긴급 구호 식품 전달간편 섭취할 수 있는 시리얼·에너지바 지원
농심켈로그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 피해를 본 이재민을 돕기 위해 11만 인분의 식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대피소에 머무는 이재민과 구호 인력들에 신속하게 식품을 배분할 예정이다
깊게 파고드는 ‘디깅’ 트렌드 반영신세계푸드ㆍ샘표ㆍ면사랑 등 활발
식품업계가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클래스 프로그램'을 활발히 열며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클래스 마케팅은 소비자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디깅(Digging·발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기업들이 더욱 주목하는 추세다. 업체들은 클래스 개최를 통해 기업이 추구
미국 시리얼 브랜드 켈로그 최고경영자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개리 필닉 켈로그 최고 경영자는 최근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시리얼 가격은 항상 저렴했으며 소비자들이 (경제적으로) 압박받을 때 시리얼이 훌륭한 선택지가 되는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시리얼을 주로 아침 식사로 이용되지만, 저녁
나의 최애 과자는 얼마나 팔렸을까?
내 손에서 떠나지 않는 최고의 간식 과자. 항상 그 자리에서 심심한 내 입을 채워주고 있는데요.
FIS 식품산업통계정보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본 가장 잘 팔린 과자를 공개했습니다.
“손이 가요 손이 가~” 새우깡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고요. 포카칩이 그 뒤를 바싹 쫓았죠.
그렇다면, 내 최애 과자는 과연 얼마
풀무원식품은 김진홍 대표가 환경부 주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에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올 2월 환경부의 주도로 시작됐다.
지명을 받은 주자는 '1회용품을 쓰지 않
“질리지 않는 맛ㆍ제품군 다양화 덕”소주 ‘처음처럼’ 점유율 48% 압도
지난해 스낵 과자 중 농심 ‘새우깡’이, 비스킷은 해태제과 ‘홈런볼’이 각각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만두 점유율 1위, 소주·맥주 시장에서는 하이트진로 ‘참이슬’, 오비맥주 ‘카스’가 가장 사랑받았다. 1위를 차지한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들은 오랜
185칼로리로 가볍고 식이섬유ㆍ단백질 함유쌀밥과는 다른 식감ㆍ즉석밥 특유 향 아쉬워
켈로그에서 만든 즉석밥이라고? 다이어트에 딱이네!
지난달 31일 출출한 저녁, 농심켈로그가 최근 출시한 '통귀리밥'을 열었더니 납작한 시리얼 모양의 내용물이 눈에 들어왔다. 익히지 않은 한 알을 집어먹으니 겉은 다소 딱딱했지만 속은 푹신한 게 느껴졌다.
'이 조각들
농심켈로그는 100% 통귀리로 만든 즉석밥 '통귀리밥'을 출시하며 즉석밥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리얼 브랜드가 국내 즉석밥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심켈로그는 시리얼로 쌓아온 영양설계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백미 혼합이 아닌 100% 통귀리만을 사용한 즉석밥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신제품은 100% 통귀리
“니들 맘대로 사세요”
2030 여성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 광고에 등장한 배우 윤여정은 특유의 시원한 어투로 말을 던진다. 2030 여성 쇼핑 광고에 시니어 모델인 윤여정이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화려한 꽃무늬 카디건을 즐겨 입고, 고소한 흑임자 디저트를 즐긴다. 가방에는 고운 색의 전통 매듭 키링이 달려 있고, 손에 들린 스마트폰 케이스
오팔(OPAL) 세대가 식음료업계의 주요 소비층으로 떠올랐다. 오팔 세대는 ‘Old People with Active Life’의 앞 글자를 딴 신조어로, 고령사회의 주축으로 떠오른 액티브 시니어를 지칭한다.
식음료업계에 따르면 오팔 세대는 술 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무알코올 음료부터 영양식품, 건강간식 등 다양한 제품을 찾고 있다. 이에 관렵 업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