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속 비타민D 측정해 결핍과 과잉 확인…7월 동물용 의료기기 품목허가제조시설 구축 후 동물병원 보급 추진…검사 대기시간과 비용 부담 완화 기대
반려견의 비타민D 검사 결과를 확인하려고 며칠씩 기다려야 했던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국산 검사키트가 개발됐다. 제품이 동물병원에 보급되면 방문 당일 비타민D 수치를 확인하고 수의사와 영양 관리 등을 상담할 수
약 5년간 연구 지원…근육세포·식물성 단백질 결합해 고기 결·마블링 구현 생산비 70~80% 절감…상용화 시 1㎏당 4만원대 판매 기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의 연구 지원이 고기 결·마블링을 재현한 스테이크형 배양육 개발로 이어졌다. 연구팀은 배양한 근육세포에 식물성 단백질을 결합해 생산비를 낮췄으며 한우 등심 가격의 절반 수준을 목표로 제품
농기평, 하동 말차 생산기술·제품 개발 지원…멕시코·브라질 등에 수출
두물·세물차까지 차광재배 확대…지난해 수출액, 2022년의 6.8배
하동산 말차가 티백용 찻잎을 고급 원료로 활용하는 재배기술과 현지 맞춤형 제품을 앞세워 중남미에서 누적 수출액 100만달러를 달성했다. 봄철 첫 수확 찻잎에 의존하던 원료 공급을 두 번째·세 번째 수확까지 넓혀 생산
김선교 의원, 농식품부·농기평 자료 분석…소속기관 지원액 35억4000만원 제넨셀, 설립 10개월 만에 2개 과제 주관…“누적 지원·연구성과 검증해야”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제넨셀 창업자 강세찬 경희대 교수가 참여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연구개발(R&D) 과제 16건에 정부출연금 156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
농식품부·농기평 지원 연구…암모니아 98.6%·황화수소 98.5% 감소돼지축사·액비저장조에도 맞춤기술 적용…미생물 공급·시설개선 연계
축산 분뇨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주요 악취물질을 98% 이상 줄이는 기술이 현장 실증을 마쳤다. 시설을 밀폐하고 이온화 장치를 함께 적용한 결과다. 돼지축사 배기구와 액비저장조에도 발생원별로 다른 기술을 적용해 악취물질을 줄
농림위성 발사 계기 AI 기반 스마트농업 본격화데이터·R&D·인재양성 확대…기후변화·인력난 대응
정부가 농림특화위성 발사 성공을 계기로 AI와 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농업 혁신에 속도를 낸다. 기후변화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스마트농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연구개발(R&D)과 데이터 인프라를 확대해 농업을 미래 첨단산업으로 육성
농식품부·농진청, 농업로봇 R&D 협의체 출범자율트랙터·정밀제초·수확드론 등 18개 과제농가인구 55.8%가 65세 이상…상용화는 현장 적응력 관건
농촌을 가장 크게 압박하는 것은 이제 사람 부족이다. 농가인구는 200만명 선까지 줄었고, 절반 이상은 65세 이상이다. 제초와 방제, 수확처럼 허리와 무릎으로 버텨온 작업은 인력난과 고령화 속에 더 이상 사
“곤충이 미래 먹거리가 되도록 생산기술 고도화와 가공기술 개발 등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곤충을 식품 소재와 대체식품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하면서 27일 이렇게 밝혔다.
실제 곤충 생산부터 가공·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화 기반을 마련해 농가 소득원 확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농식품부 주관 과제 수행…고순도 CBD 원료의약품 첨단 생산 플랫폼 구축총 사업비 57억 규모 산학연 컨소시엄 참여, 전주기 연구개발 역량 확보 기대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HLB생명과학R&D가 의료용 대마 원료의약품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한 국가 연구개발 과제에 선정되며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HLB생명과학R&D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
쎄크가 식품 용기용 전자빔 살균기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되며 전자빔 원천기술 사업확장에 속도를 낸다.
8일 회사 측에 따르면 쎄크는 ‘전자빔 기반 고속 용기 살균 포장시스템 개발’ 과제에 선정됐다. 해당 과제는 농림축산식품부(전문기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가 추진하는 고부가가치 식품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약 4년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과
농기평, ‘친환경동력원 적용 농기계기술개발사업’ 통해 72V·17kW급 장비 개발소음 60dB 이하·농약 사용량 최대 30% 절감 기대…정밀방제·스마트농기계 확장도
사과·배·복숭아 등 과수 재배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스피드 스프레이어(SS기)가 내연기관 중심에서 전기동력 기반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졌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갖춘 전기식
농식품부·9개 관계기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아이디어 기획·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총 상금 5600만원
농업·농촌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정부 경진대회가 열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대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넓혔고, 수상작에는 상금뿐 아니라 데이터 제공, 기술교육, 사업화 컨설팅,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 선정…디지털 기반 대국민 홍보 성과 인정유튜브·SNS·국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생성형 AI 활용한 업무 혁신도 평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정책소통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와 농식품 연구개발(R&D) 성과 확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업무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새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이행 핵심 축’26년 R&D 예산 2079억 원 확보…로봇농업·합성생물학·커스텀푸드 본격 투자
스마트농업과 그린바이오, 푸드테크를 축으로 한 농식품 연구개발(R&D)이 새정부 국정과제 이행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농식품 R&D 전문기관인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전략기술 중심의 투자 체계를
기후변화·고령사회 대응 기술 성과…그린바이오·스마트농업 결실진단·치료부터 식품·환경까지…현장 적용·산업화 가능성 주목
배양육 생산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식품 전용 배지부터 고령친화식품 산업화 기술, 온실가스를 동시에 제거하는 미생물까지 농림식품 연구개발(R&D) 성과 4건이 정부가 선정한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기후변화와 고
미래 농업 신산업 청사진…로봇·수직농장·유전자교정까지 전면 재설계5년간 자동화율 70%·에너지 절감 60% 목표…농업 구조 전환 가속
인공지능(AI)과 바이오, 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농업을 미래 신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부의 중장기 연구개발(R&D) 청사진이 나왔다. 농업 생산과 유통, 서비스 전반을 디지털 기반으로 재설계해 노동력 감소와 기후위기, 생
◇기획재정부
29일(월)
△새해부터 적용되는 간이정액환급률표 확정
△‘청년 AI 한글화’ 통해 취업경쟁력 높였다 기획재정부 하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사회적 관심계층의 생활특성 분석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역할 강화를 위한 소속기관 명칭 변경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국민이 뽑은 ‘25년 기획재정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