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이전에 실시하는 대학별 수시 논술고사가 28일 시작된다. 이날부터 성신여대를 시작으로 9개 대학이 수능 전 논술고사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논술고사를 앞두고 점검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일반적으로 수능에 대한 부담 때문에 ‘수능 전 논술고사’를 치르는 대학의 논술 경쟁률은 수능 이
전국 의대에 총 7만2351명 지원… 최종 경쟁률 24 대 1교육부, 2030년까지 5조 투자…의대 교육여건 개선
의대 증원으로 모집 인원이 늘어나면서 2025학년도 의과대학 수시모집에 7만명 넘게 지원했다. 작년보다 1만5000여명 늘었다.
1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전국 39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인 차의과대 제외·정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2086명 모집에 3만6902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17.69대 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캠퍼스별 최종 경쟁률은 서울캠퍼스 22.01대 1, 글로벌캠퍼스 13.12대 1을 기록했다.
전형별 최종 경쟁률은 △논술전형 45.46대 1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 11.43대 1 △학생부종
'의대 증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 의과대학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7대 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전형에서는 경쟁률이 60대 1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의료계는 2025학년도 증원부터 원점 논의를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미 대입 전형이 시작된 만큼 불가능하다고 선을 긋고 있다.
11일 진학사 홈페이
이화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정원(3270명)의 64.7%인 211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종합(미래인재전형)의 선발인원이 1010명으로 가장 많고,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417명, 논술전형 297명이다.
특히 지난해 인공지능대학을 4개 학과(인공지능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컴퓨터공학과, 사이버보안학과)로 확대·개편한 데
서울여자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036명을 선발한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종합전형 626명 △학생부교과전형 186명 △논술전형 120명 △실기·실적위주전형 73명이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교과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에만 적용된다.
올해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제)로 총 428명을 선발한다. 전공자율선택제는 모든 전공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연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모집인원 총 3569명(정원 내) 중 수시모집으로 2063명(정원 외 포함 2174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 511명, 학생부종합전형 1137명, 논술전형 355명, 특기자전형 158명, 정원 외 고른기회전형 13명이다.
올해 주요 변경사항을 살펴보면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에 있어서 일부 전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대입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1년여밖에 남지 않았다. 현재 고2 학생들이 입시를 치르는 2026학년도 대입에는 크고 작은 변화가 예고돼 있다. 입시전문업체 진학사와 함께 주요 대학의 2026학년도 전형별 변경 사항을 알아본다.
‘교과전형’...서울시립대 정성평가 도입·이화여대 수능최저 적용
2026학년도에는 서울시립대가 교과
여름방학에 접어들면서 수험생들이 수시 지원 전략 수립에 나서고 있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조건으로 두고 있는 대학들이 많아 수험생에 따라 부담이 되기도 한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서울권 대학들 중 일부 교과 및 논술전형에서 수능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 곳에 대해 알아본다.
3일 교육계에 따르면 광운대ㆍ덕성여대(
대한민국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간 입시컨설팅을 해 왔던 ‘거인의어깨’가 스터디카페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스터디카페 시장은 녹록하지 않은 상태다. 무인 스터디카페를 중심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가격을 낮추는 출혈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스터디카페는 약 1만5000~2만여 개로 추정되는데 거인의어깨가 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1학기 기말고사가 마무리돼 가면서 수시 지원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해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수시를 준비하는 고3 학생들이 7·8월에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다.
학교생활기록부 최종 점검
수시 지원을 위한 3학년 학교생활기록부는 8월 31일에 마무리된다. 학생부에서 출결, 창의적 체험활동(자율
5월 말부터 격주로 ‘포스트대학’ 시리즈를 연재했다. 5일자 ‘동국대 드림패스’ 5회차를 끝으로 시즌1을 마쳤다.
‘포스트대학’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지방대뿐만 아니라 서울 등 수도권 대학들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어 위기 극복을 위해 분투하는 학교 현장을 찾아 대학 관계자와 학생 등 구성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보기 위해 기획했다.
앞서 고려대
올해 대학 신입생 중 검정고시 합격생이 9000여명에 달해 12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소위 ‘SKY’ 대학에도 189명이 합격했다.
30일 종로학원이 지난 28일 발표된 ‘2024학년도 대학알리미’ 공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년제 대학 검정고시 합격생은 9256명으로 2013학년도 공시 이래 가장 수가 많았다.
2025학년도 대입에서 고려대, 상명대, 신한대, 을지대가 논술전형을 신설한 가운데 총 42개 대학이 논술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별로 실시하는 논술 전형의 유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각 대학별 유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대학별 논술전형 유형을 살펴본다.
인문계열, 언어·수리 논술
인문계열 논술은 주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꼭 확인해야 할 사항 중 하나는 전년도 대학의 입시결과다. 최근 대학별 경쟁률을 확인해 지원에 참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각 대학들이 2024학년도 수시와 정시 입시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별로 다른 입결 자료의 내용을 어떻게 비교하고 활용하면 좋은지 입시전문기관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먼저 대부분의 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