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시] 한양대, 1655명 선발...무전공 ‘한양인터칼리지학부’ 신설

입력 2024-08-30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양대 전경
▲한양대 전경

한양대학교는 2025년 수시에서 정원 내 1655명, 정원 외 186명을 모집한다.

전형별 세부 인원은 학생부교과(추천형) 333명, 학생부종합(추천형) 182명, 학생부종합(서류형) 684명, 학생부종합(면접형) 29명, 고른기회 118명, 특성화고졸 재직자 154명, 논술전형 224명, 실기/실적전형 117명이다.

올해부터 학생부종합전형은 전형 요소를 다각화해 세 가지 유형으로 개편됐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학생부종합(추천형), 기존 학생부종합(일반) 평가방식과 동일한 학생부종합평가 100%의 학생부종합(서류형),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 5배수 선발 후 2단계 면접 20%를 반영하는 학생부종합(면접형)으로 나눠 학생을 선발한다. 각 전형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김영필 한양대 입학처장
▲김영필 한양대 입학처장

특히 올해 한양대는 무전공 학과인 ‘한양인터칼리지학부’를 신설했다.

한양인터칼리지학부로 입학하면 1학년에는 다양한 전공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전공 적성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되며, 2학년부터 주전공을 선택하게 된다. 주전공 선택 뿐만 아니라 다중전공을 1개 이상 필수로 이수하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의예, 사범, 간호, 예체능을 제외한 모든 학과를 주전공과 다중전공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최종등록자 전원에게 2년간 등록금 50%를 장학으로 제공한다. 학년별 수혜조건 충족자에 한해 학업보조비(200만 원)도 지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6,000
    • +2.54%
    • 이더리움
    • 3,318,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6
    • +3.79%
    • 솔라나
    • 137,500
    • +5.53%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0.49%
    • 체인링크
    • 14,220
    • +4.56%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