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동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35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 분야 18억원 △재난안전 분야 17억원 등 총 12개 사업에 투입된다. 구는 우선 대규모 입주가 이어지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통학로와 보행환경을 집중 개선하고 주거지역 인근에 쾌적한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신규 공동주택 단지에 많
삼정KPMG는 지난 18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삼정KPMG 푸른 숲’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가족 60여
서울시가 충무로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의 밑그림을 확정했다. 반면 사업이 장기간 표류해온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재개발 구역은 결국 해제 수순을 밟게 됐다.
19일 서울시는 전날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중구 충무로 43번지 일대 ‘충무로 1·2·3·4·5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 결정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같
양산시가 동부권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목표로 웅상지역에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웅상을 동부권 중심도시로 키우겠다는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15일 양산시에 따르면 시는 웅상지역 15개 핵심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입한다.
올해 본예산만 462억원을 편성했으며, 연차별 계획에 따라 중·장기
서울 중구 주교동 방산시장 일대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직주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4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주교동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정비계획(안)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주교동은 인쇄·포장 등 도심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으로 오랫동안 개발이 정체돼 기반시설 부족과 야간 공동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코레일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가로지르는 철도 상부 공간에 '공중 공원'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SH공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철도 위에 선로데크를 건설해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용산과 한강을 잇는 보행녹지축을 구축하기 위한 기본설계 용역 계약을 이날 체결하고 향후 18개월 간 관련 작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인
54층 타워 3개동·저층부 2개동모빌리티 혁신 클러스터 활용이달 중 서울시와 본격 협상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BC)’ 내에 축구장 면적 2배 규모로 시민 개방형 녹지공간을 조성한다. GBC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주도하는 글로벌 혁신 거점인 동시에 시민 친화적 녹지 및 문화 공간이 조화롭게 배치된 대한민국의 대표 랜드마크로 개발될
DL이앤씨는 21일 동대구와 천안 성성권역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2025년 마수걸이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동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는 동대구역 초역세권 입지이며, 천안 성성지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은 성성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레이크프론트 입지로 두 단지 모두 수요자로부터 기대가 높다.
먼저 e편한세
환상형 첨단과학 혁신 클러스터 구축 및 수원 경제자유구역 추진 ‘박차’수원페이 확대 등 지역상권 위한 응급조치, 중소기업 맞춤 지원 지속사통팔달 교통망 구축‘만전’,주민 중심 복합 도시 공간 조성 본격화
2025년 뱀의 해를 맞은 수원시의 키워드는 ‘대전환’이다. 성장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허물을 벗는 뱀처럼 수원시도 더 크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탈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에 서울시청 잔디광장(6283㎡) 5배 규모의 대형 녹지 공간을 5개 블록으로 나눠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적인 조경설계 그룹인 ‘SWA’와 협업, 남산과 한강 사이 위치한 한남4구역의 입지적 강점을 살린다. 삼성물산은 무엇보다 경사 지형의 단점을 극복해 입주민들의 주거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롯데홈쇼핑이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월계중학교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12호를 조성했다.
8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이날 열린 완공식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이지수 월계중학교 교장, 학생 대표 20명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완공된 학교숲을 둘러보고 월계중학교 학생 대표의
iM증권(옛 하이투자증권)은 녹지 공간 조성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단체 생명의숲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꽃밭정원을 녹지공간으로 가꿔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꽃밭정원은 최근 20여년간 방치된 공공부지를 정원으로 가꾼 곳으로 올해 5월 개장했다.
녹지공간 조성사업 '숨;편한 포레스트'…미세먼지 저감 효과친환경 작은 도서관 90호점 개관…"25년까지 100호점 목표"
롯데홈쇼핑이 미래세대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어린이 지원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오늘 실천하면 달라지는 내일’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슬로건으로 친환경 사업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는
서울 재개발사업에서 개방형 녹지 의무비율이 사라지고 입체 공간녹지도 개방형 녹지로 인정된다. 도심부 건축물에 3성급 이상 호텔을 도입하면 최대 100%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2030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부문)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30 도시
롯데홈쇼핑이 서울시 구로구에 11번째 친환경 숲을 조성했다.
롯데홈쇼핑은 서울시 구로구에 있는 영일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11호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3일 열린 완공식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이인배 서울영일초등학교 교장과 학생대표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한국남동발전이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을 위해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남동발전은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 3호 완충녹지에서 정일영 국회의원, 이재호 연수구청장, 연수구 시의원 및 구의원, 지역 초중등학생 및 시민을 비롯한 남동발전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상쇄 도시 숲 조성 나무심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22일 밝혔다.
탄소상쇄 도시
서울시는 이달 18일 열린 제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소문구역 11, 12지구'와 '마포로5구역 10, 11지구' 2건의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공원 등의 심의를 한 번에 통합해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정비사업 통합심의는 사업시행계획인가와 관련된 건축, 경관, 도시계획, 교통,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한 번에 심
종로4가~을지로4가 교차로 0.45km 도로공간재편종묘·창경궁로 역사명소부터 청계천 등 상업지 연결
서울을 대표하는 역사 도심지인 ‘창경궁로’가 걷기 편한 중심 보행 거리로 거듭난다. 종묘·창경궁로 등 역사명소부터 청계천·광장시장 등 관광·상업지가 연결돼 매력적인 거리가 탄생할 전망이다.
10일 서울시는 종로4가에서 을지로4가까지 약 0.45km 구간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5차아파트와 청담역 일대, 세운 5-1·3구역 등지에 모두 567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13일 열린 제4차 건축위원회에서 '삼호가든5차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을 비롯해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삼호가든5차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 △청담53-8외 1필지 오
서울시가 한국수출(서울디지털) 국가산업단지(G 밸리) 배후의 주거환경 정비에 나선다.
9일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금천구 가산동 237번지 일대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G 밸리 2·3단지와 간선도로인 시행대로 인근 구역으로 중소규모 산업시설과 주거 용도가 혼재된 준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