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셀은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주’의 실제 임상자료(RWD·Real-world data) 논문이 국제 암 학술지 ‘BMC 캔서’ 최근 호에 실렸다고 11일 밝혔다.
실제 임상자료는 2014년 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서울대병원(소화기내과 이정훈 교수팀)과 삼성서울병원(소화기내과 이준혁 교수팀)이 이뮨셀엘씨주를 처방받은 59명의 간암환자와 처
코스닥 상장사 GC녹십자셀은 항암면역 세포치료제를 비롯해 면역세포·제대혈은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가 각각 24.48%, 4.92%의 지분을 보유한 가운데, 지난해 10월 용인에 위치한 셀센터로 본점을 이전한 후 항암면역 세포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녹십자셀은 최근 췌장암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치료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분기 사상 최고 실적를 달성했다.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6% 상승한 87억 원이라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8% 증가한 24억 원, 당기순이익은 639% 증가한 12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의 증가는 영업이익 외 투자지분 관련 금융수익의 증
GC녹십자가 '메소텔린'을 표적으로 한 췌장암 CAR-T 개발에 도전한다. 내년 미국 임상 1상 진입이 목표다.
GC녹십자셀은 목암생명과학연구소와 CAR-T 개발을 위한 물질 사용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목암생명과학연구소가 보유한 암 특이적 항원을 표적할 수 있는 메소텔린(Mesothelin) 항체를 GC녹십자셀이 도입해 고
GC녹십자셀은 차세대 세포치료제 CAR-T 개발 파이프라인을 추가하기 위한 물질 사용 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보유하고 있는 암 특이적 항원을 표적할 수 있는 메소텔린(Mesothelin) 항체를 GC녹십자셀이 도입해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CAR-T치료제 연구, 개발을 진행한다는 내용이다.
키메라 항
GC녹십자셀이 ‘의약품 제조판매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공시를 통해 이뮨셀엘씨주의 유효기간이 기존 24시간에서 36시간으로 연장됐다고 19일 밝혔다.
GC녹십자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항암제 시장 매출 상위권에서 국내 제품은 이뮨셀엘씨주가 유일하다.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간암에 대한 항암제로 허가된 이뮨셀엘씨주는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은 제약사들이 경영진 진용 갖추기에 나섰다. 업계 상위 회사들이 최고경영자(CEO) 교체로 분위기 쇄신을 꾀하는가 하면 오너 후계자들이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리며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제약업계 최장수 CEO로 잘 알려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18년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삼진제약은 22일 열리는 정
GC녹십자는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GC1102(헤파빅-진)’의 만성 B형간염 치료 임상 2a상에서 첫 환자 투여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등 국내 5곳에서 만성 B형 간염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헤파빅-진’을 투여했을 때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한다.
특히 완치가 불가능한 만
△[답변공시] IHQ “지분매각 검토 중… 정해진 바 없어”
△코스맥스, 피부손상 개선 조성물 관련 특허 취득
△웅진씽크빅, 단기차입금 감소
△대림씨엔에스, 롯데건설과 145억 원 규모 공사 수주
△한국전력공사, 3월 4일 임지주주총회 소집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익 1조1039억… 전년比 25.3% 증가
△삼성물산, 보통주 2000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3% 증가한 272억5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 증가한 39억 원, 당기순이익은 2212% 증가한 166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파트너사에 대한 투자지분 평가이익이 반영돼 금융수익이 급격히 늘어난 점이 반영됐다.
GC녹십자셀의 주력제품인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 매출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2017년 2분기 이뮨셀-엘씨 직판 체제로 전환한 이후 실적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GC녹십자셀은 23일 "이뮨셀-엘씨의 매출은 전년대비 39% 증가한 264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뮨셀엘씨는 환자 자신의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환자 개인별 맞춤항
셀트리온 3형제를 제외한 제약·바이오 업종이 삼성바이오로직스 거래 재개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4분 현재 바이넥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장 대비 400원(3.98%)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에스텍파마(3.55%), 아스타(3.49%), 펩트론(3.22%), 퓨쳐켐(3.10%), 오스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8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41% 상승한 194.4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2018년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1% 증가한 194.4억 원, 영업이익은 33.9% 증가한 35.5억 원, 당기순이익은 627% 증가한 27.6
최근 국내 상장사들의 바이오 사랑이 지속되고 있다. 전통적인 굴뚝 산업에서 탈피해 새로운 먹거리로 바이오 산업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규모도 급성장하면서 항암 관련 시장만 몇 백조 원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말 IBK투자증권은 제약바이오 리포트를 통해 2018년 올해도 역시 면역항암제 시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로부터 10
GC녹십자가 새로운 전략 거점 '셀센터'를 준공했다.
GC녹십자는 지난 5일 경기도 용인 목암타운 내 신축한 ‘GC녹십자 셀센터’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셀센터는 연면적 2만 900제곱미터(㎡)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전용 시설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지어졌다. 그동안 흩어져 있던 GC녹
GC녹십자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R&D)의 중심 기지를 확보했다.
GC녹십자는 지난 5일 경기도 용인 목암타운 내 신축한 ‘GC녹십자 셀센터’의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세포치료제 R&D 전용 시설 가운데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지어진 셀센터는 연면적 2만900㎡에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이뤄졌다. 그동안 흩어
△이에스브이, 10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인콘, 10일 주권매매거래 정지 해제
△퍼시픽바이오, 25억 규모 바이오중유 공급계약 체결
△녹십자셀, GC녹십자셀센터로 본점 소재지 변경
△에스에프씨, 자회사 빌리 주식 처분결정
△파인텍, 20억 규모 OLED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쎌바이오텍, 항균성 락토패드 조성물 특허권 취득
△오션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