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7272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093억 원을, 기관은 5390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471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31포인트(+0.13%) 상승한 978.93포인트를 나타내며, 9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394
GC녹십자셀은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뮨셀엘씨’ 췌장암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은 서울대병원 외 14개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모집해 상업화 3상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환자는 무작위 배정을 통해 ‘젬시타빈’ 단독치료군과 ‘이뮨셀엘씨+젬시타빈’ 병용치료군으로 나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뮨셀엘씨주’ 췌장암 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지난 7월 신청했던 임상시험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서울대병원 외 14개 임상기관에서 408명의 췌장암 환자를 모집,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상업화 3상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암등록본부에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 투비소프트가 플랫바이오의 표적항암제, 녹십자셀의 면역항암세포치료제 등과 병용요법을 통해 신약후보물질 알로스타틴의 임상적응증을 확대한다.
투비소프트는 자회사 투비바이오신약연구소(이하 투비바이오, 지분율 100%)가 항암신약개발 파트너사 플랫바이오와 ‘알로스타틴의 임상적응증 확대를 위한 신약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적응증에
아이텍이 송정약품의 지분인수로 전문의약품 유통 콜드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6일 아이텍에 따르면 송정약품의 회계법인 실사 및 기업가치평가가 완료돼 25%의 지분을 확보했다. 본계약 일정에 따라 1월 초 추가 유상증자를 통해 아이텍이 경영권 지분 53%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영국이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한국투자증권은 16일 "중국에서 중약(한약)의 의료보험 지정 약품 편입 협상이 시작됐다"며 "올해 처음 편입되는 품목이고 전체 협상 리스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기타 약품의 가격 인하 폭 참고지표로 활용하기는 제한적이지만, 여전히 추후 가격 인하 폭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최설화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의료보험 지정 약품
1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2234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511억 원을, 외국인은 1793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65포인트(+0.50%) 상승한 926.35포인트를 나타내며, 9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녹십자가 현재 임상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혈장 치료제를 사용해 완치된 사례가 나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녹십자는 전 거래일 대비 5.92% 상승한 3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업체인 녹십자랩셀은 10.48% 뛴 8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엠에스도 각각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이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지만 고정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줄어든 실적을 받아들었다.
GC녹십자셀은 올해 3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 증가한 111억 원, 영업이익은 84% 줄어든 3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678% 성장한 15억 원으로 집계됐다.
GC녹
녹십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과 겨울철 독감 백신 접종 증가에 따른 최대의 수혜자로 떠올랐다.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주가는 신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녹십자를 중심으로 녹십자홀딩스는 녹십자셀, 녹십자랩셀, 녹십자엠에스 등도 사업에서 성과를 내면서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녹십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내년 백신 사용을 목표로 숨가쁘게 달리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들과 비교해도 크게 뒤처지지 않는 속도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0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조기 종식'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100% 지분을 보유한 미국 현지법인 노바셀(Novacel Inc.)에 420만 달러(약 50억 원)를 출자해 개발중인 MSLN-CAR-T의 미국 임상시험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
GC녹십자셀은 올 초 메소텔린 타깃 CAR-T치료제(MSLN-CAR-T)의 비임상 동소이식모델을 통해 췌장암 100% 사멸 결과를 확인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제약ㆍ바이오 종목의 주가가 급상승한 가운데 28일부터 시행되는 ‘첨단재생바이오약법(첨생법)’이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첨생법의 수혜를 입을 종목으로는 파미셀과 바이오솔루션, 녹십자셀, 엔케이맥스, 엘앤씨바이오, 옵티팜 등이 꼽힌다.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이 첫 사업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신종 감염병 치료제 및 백신 생산을 위한 인프라 강화에 나선다.
KIMCo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치료제·백신 생산장비 구축지원 사업단 선정’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은 정부의 3차 추경예산안에 반영된 ‘코로나 치료제 및 백신 생산설비 및 장비 구축 지원 사업
국내 바이오업계의 숙원이었던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이 임박했다. 본격적인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국내 재생의료 연구개발 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지 안팎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8일 첨단재생바이오법(이하 첨생법)의 시행을 앞두고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별도기준 올해 상반기 매출 172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연구개발비와 셀센터 관리비 등 비용 증가로 7억 원에 머물렀다. 당기순이익은 8억 원을 기록했다.
2분기 실적은 매출 92억 원, 영업이익 2억 원, 당기순이익 24억 원을 기록했다. ‘이뮨셀엘씨주’ 매출액은 83억 원을
△한국콜마, 블루라이트 차단용 조성물 관련 특허권 취득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엔에스엔으로 최대주주 변경
△코오롱티슈진, 전 임원 27억 규모 배임 혐의 발생
△바른손이앤에이, 20회차 CB 전환가액 2252→1821원 조정
△에스모, 1회차 537만주 규모 전환청구권 행사
△세동, 3회차 CB 전환가액 605→562원 조정
△엔케이,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은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를 포함하는 활성화 림프구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에 기술된 제조방법을 통해 얻은 면역세포치료제 조성물은 높은 종양 살상 능력과 증식률을 가진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가 포함돼 강력한 항암효과를 가진 세포치료제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