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ㆍ통신ㆍ인터넷 등 소관 분야 규제를 재점검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에 뒤쳐지는 법ㆍ제도 개선을 적극추진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10일 전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ㆍ통신ㆍ인터넷분야 규제개선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이번 계획을 통해 ▲신기술·서비스 활성화 기반 마련 ▲기업 활동의 자율성 제고 ▲이용자의 편익 증대
방송통신업계가 녹색 성장을 위해 그린 인프라와 온실가스 감축 등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가는데 뜻을 모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프레스센터에서 방송, 통신, 케이블, 인터넷업계 CEO 및 정부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녹색 방송통신 추진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업계는 국가 중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적극적
방송통신업계가 모바일 오피스, 영상회의, 원격의료, 교육등 융합서비스 활성화에 적극적인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7일 방송통신 업계, 융합서비스 관련 중ㆍ소 솔루션 기업, 분야별 서비스기관등 25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녹색융합서비스 민관합동추진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협의회는 융합서비스 관련 사업자들이 그동안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KT, SKT, LGT, CJ 헬로비젼, 삼성 SDS, LG CNS, 안철수연구소 및 분야별 서비스 관련기관 등 총 26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녹색융합서비스 민관합동추진협의회'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그 동안 각 사업자별로 표방한 방송·통신과 타분야의 연계방안들이 한자리에서 발표됐다. 특히 CA
내년 방송통신 핵심키워드는 융합과 차세대 네트워크, 글로벌 리더십 확보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무선인터넷 붐 조성 등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오전 8시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2010년도 합동 업무보고회’를 통해 내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이 같이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회에는 정부 관계자뿐 아니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