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대상 사업당 최대 2000만 원 지원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시민 참여를 통한 환경문제 해결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2026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199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시민사회단체가 협력해 환경보전에 대한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
남산 순환로에 보행자 전용 데크가 생겼다. 사고 위험을 낮췄고, 자연을 느끼며 안전하게 걸을 수 있게 됐다.
3일 서울시는 남산 남측순환로 팔각 안내센터와 체력단련장을 잇는 460m 길이 ‘연결안전데크’를 4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보행데크는 안전한 보행공간 확보는 물론 초입 주변에 남산 고유 자생식물을 심어 남산의 자연성을 최대한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쉽게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서울 e(이) 반하다'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e(이) 반하다'는 "에너지 소비를 반으로 줄이자"와 "서울에 반했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고 있다. 시는 5가지 수칙을 정하고 시․자치구 청사, 기업, 학교, 공공시설 등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5가지
#대형마트 대신 재래시장을 이용해 포장재를 쓰지 않는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소량 구매하고, 일회용품 쓰레기가 최대한 생기지 않게 장바구니와 텀블러, 손수건을 항상 갖고 다녔습니다. -강북구 시민실천단에 속한 위정희 씨의 사례
서울시민들이 포장재 없는 식재료 구매하기, 장바구니와 개인 컵 가지고 다니기 등 3개월간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한 결과 생
‘서울, 청년이 그린다’ 개최…101(일회용 플라스틱)팀 1위
환경을 아끼는 마음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그려보고 싶어요.
26일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개최한 행사 '서울, 청년이 그린다'에서는 청년들의 이같은 감회가 쏟아졌다. 청년 300명은 민선 8기 시정에 주요 기후·환경 의제를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 팀마다 응원구호와 정책발표가 이어
선인장으로 만든 가방, 버려진 페트병으로 만든 반바지 등 자연소재나 재생섬유를 활용한 친환경 의류가 런웨이에 오른다.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 주최로 9일 오전 11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미래로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해요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쇼는 탄소배출이 적은 자연소재 의류, 폐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리사이클 섬유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녹색위)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역할과 참여방안을 모색하는 '2050 탄소중립과 기후행동' 토론회를 23일 개최한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기업에서 추진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환경경영 현황을 파악하고 시민과 서울시가 동참해 각자 역할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토론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시민 주도의 생활 속 환경 개선 활동 확산을 위해 ‘2021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 지원 단체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은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지원 단체 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시민단체 참여가 필요하거나 시민단체 주관으로 추진 시 사업효과가 배가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여 환경보전에
2025년까지 약 73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한국형 그린뉴딜에 대한 주목이 높아지는 가운데, 28일 국회에선 친환경 저탄소 등 그린 경제로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국형 그린뉴딜 이행에 있어 ‘바텀업’ 방식의 지방정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제언이 모아졌다. 한국형 그린뉴딜이란, 탄소중립을 향한 경제 사회로의 녹색 전환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건물에너
서울시가 11일 오후 3시 환경재단 레이첼칼슨홀에서 석면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학교 석면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학교 석면제거는 석면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 국정과제로 확정됐다. 교육부에서 2027년까지 학교 석면 제거를 추
노원구 토박이 B씨는 요즘 동네가 환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아름답고 쾌적환 소규모 생태공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동네 주민들과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로 버려진 장소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꽃과 나무를 심었다. 매주 이웃들과 함께 만나서 가꾸다 보니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지고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마음이 뿌듯하다. 이는 지난해 녹색서울실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에너지시민연대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으로 이달 말부터 8월까지 서울시 25개구 사무실의 적정온도 준수 실태조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에너지시민연대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서울시내 각 사무실의 에너지 절약 상황을 모니터할 계획"이라며 "사무실의 과도한 냉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직장에서의 적정냉방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