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자사 온라인몰에 녹색제품 전용관 온라인 녹색매장을 열고 15일까지 녹색제품 판매 기획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획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최하는 '2021년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 탄소중립 그린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이뤄진 것이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는 온라인 녹색매장’에서 환경표지(환경마크) 또는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은 친환경
롯데마트가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6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다시 지구를 새롭게’ 한다는 의미를 담은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 ‘리얼스(RE:EARTH)’를 올해 처음 선보였다.
이 캠페인은 상품과 부자재, 포장재, 마케팅, 나아가 매장 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 활동에 적용된다. 롯데마트를 이루는 모든 것들이 다시 지구로 돌
경동나비엔이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포상에서 업계 최초로 ‘친환경 소비’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20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포상은 친환경 기술 개발과 제품 생산, 유통, 소비 등 친환경 생활 문화 정착에 이바지한 단체와 개인을
경동나비엔은 녹색매장 인증 매장을 확대하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경동나비엔 파주 대리점이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후,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8개 매장으로 녹색매장이 확대됐다. 신규 녹색매장으로는 평택, 인천 등 수도권과 세종, 천안, 대구, 익산, 부산 등 전국 거점 지역이 추가됐다.
녹색매장은 기존 대리점과 차별화된 쇼룸
롯데마트가 '자원 선순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를 통해 △비닐 및 플라스틱 2025년까지 50% 감축 △매장 내 식품 폐기물 2025년까지 30% 감축 △신재생 에너지ㆍ전기차 저변 확대를 통한 친환경 녹색 매장 구축 등 3대 중점 과제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마트는 첫 번째로 2025년까지 롯데마트가 사용하는 비닐 및
LG하우시스는 직영 전시매장이 환경부의 ‘녹색매장’에 지정됐다고 4일 밝혔다.
LG하우시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지인스퀘어'에서 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원장, LG하우시스 한국영업부문장 김명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매장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LG하우시스 전시매장은 지인스
초록마을은 24일 서울 올림픽파크호텔에서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와 ‘그린카드 – 친환경인증제’ 연계를 통한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그린카드를 이용해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액의 1.5%를 에코머니 포인트로 지급할 수 있게 됐다. 초록마을 전국 매장에서 올 상반기 내에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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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는 9일 올해 이산화탄소 감축량 목표를 2만 1000톤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2만1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량은 어린 소나무 약 756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으며, 일반 가정의 약 1만5000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전력 사용량에 해당한다.
이 같은 환경 경영 체제 구축은 환경 파괴로 인해 낭비되는 여러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
국내 유통업체 중 최대 규모의 글로벌 매장을 가진 롯데마트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앞서 롯데마트는 ‘꿈나무에게 미래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1년 10월 롯데마트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드림 봉사단’을 창단했다.
롯데마트는 이를 ‘샤롯데 봉사단’으로 이름을 바꾸고, 전국 127개 아동 복지시
롯데그룹은 신에너지 시대에 걸맞은 녹색 경영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주요 축으로 인식하고 있다. 계열사별로 진행되어온 환경 관련 활동들을 통합·조율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08년 7월에 ‘환경경영 추진 사무국’을 신설했다. 환경경영 추진 사무국은 그룹 내 우수 역량을 취합해 주요 계열사에 전파하고, 글로벌 기준에 맞는 각종 인증 취득을 위한 방
어린이용품에 친환경 인증 제도를 도입해 안전성 등을 강화한다. 뛰어난 친환경 제품에는 '프리미엄' 마크가 붙는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녹색제품 구매촉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11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추진 기간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5년간이다.
환경부는 소비자 중심의 녹색제품 생산ㆍ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비자 친화형 녹색
한화갤러리아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하는 ‘2015년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 정부포상’에서 친환경 소비ㆍ생산 부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다.
한화갤러리아는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전 지점이 환경부 녹색매장이며,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 친환경시설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한 것으로 보고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웨스트 옥상에 독립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통해 유통
이마트가 우수 협력업체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10월부터 연말까지 총 7억여원을 들여 에너지 효율화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마트는 우선 PL상품 협력사 8곳 등 우수 중소협력회사 10곳을 선정, 에너지시설 개선 비용 2억여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에너지 진단업체에 의뢰, 협력업체 10곳의 문제점을 파악한 뒤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량
갤러리아백화점이 국내 상업시설 최초로 에너지 저장ㆍ관리 시스템이 융합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운영한다.
갤러리아명품관은 웨스트 옥상에 독립형 태양광 발전설비와 에너지저장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18일 첫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전설비는 40kW 용량으로, 하루 평균 3시간 정도 발전시간을 통해 연간 4만3200kW를 생산할 예정이다.
갤러리아는 에너지
새마을금고가 25일부터 어느 곳에서든 사용하기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 적립형 신상품 ‘포인트Ⅱ 체크카드’를 전국 새마을금고 3200여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포인트Ⅱ 체크카드’는 회원들이 선호하는 서비스 중 하나인 포인트 적립형 카드다. 기존의 MG포인트카드가 모든 이용 금액에 대해 0.3%의 포인트를 일괄적으로 적립해 준 반면 ‘
지난해 정부와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실적이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섰다.
환경부는 지난해 정부와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실적이 2조431억원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녹색제품이란 공인된 기관으로부터 환경표지인증이나 우수재활용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정부는 지난 2004년 관련 제도 도입 후, 2005년부터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를 권장해왔다.
올해
올해부터 오픈마켓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상품을 취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고 환불도 의무적으로 해 줘야 한다. 또 상조업체는 반드시 외부 기관의 회계감사를 받아야 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올해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소비자단체 등이 시행하게 될 ‘2014년도 소비자정책 종합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으로 4대 사회보험료에 대해 신용카드 등 비현금성 결제수단 납부가 허용된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자동판매기 판매가 가능해지고 팔당 등 특별대책지역 내의 재활용시설 입지도 허용된다.
정부는 17일 3차 경제·민생 활성화 대책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기업 현장애로 개선대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경제단체 등을 통해 기업 운영과
허인철 이마트 대표가 친환경 경영에 승부를 걸었다. 2011년 11월 이마트 성수점이 국내 최초로 녹색매장 1호점으로 공식 지정된 데에 이어 온라인몰에서 배송지 재활용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마트는 지난 9일부터 자사 이마트몰에서 ‘리사이클 페이퍼 트레이’ 서비스를 도입, 시범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리사이클 페이퍼 트레이’ 는 뚜껑
삼성전자 제품 판매 전문매장인 디지털프라자 5개 지점이 가전제품 유통매장 최초로 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매장’ 인증을 취득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디지털프라자 불광점에서 윤승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옥치국 리빙프라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매장 인증 지정식을 실시했다.
환경부는 2010년부터 친환경 제품 판매와 온실가스ㆍ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