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발생한 불산 누출사고와 관련,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부회장)가 공식 사과했다.
3일 권 부회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지난 1월28일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발생한 불산 사고로 국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어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 슬픔에 빠진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
한국농어촌공사는 STX솔라와 태양광발전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양 기관은 유휴부지와 저수지 수면을 활용해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 타당성 분석, 기술지원 및 발전시설 설치 운영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은 “자연으로부터 무한정 얻을 수 있는 청정에너지인 태양광사업을 통해
서울형 녹색기업 발굴ㆍ육성을 위한 서울산업통상진흥원-SK네트웍스서비스 업무협약식이 25일 오후 서울 중구 예장동 서울애니메이션 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SK네트웍스서비스 나원흠 사업본부장(왼쪽)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문종현 정책사업본부장이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013년도 중소기업 녹색 경영확산사업’ 참여신청을 다음달 4일부터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시행중인 녹색경영확산사업은 녹색경영을 선도·실천하는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녹색경영 전문가를 현장에 투입해 중소기업의 녹색경영 활동 수준을 진단, 기업체에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개선하는 컨설팅을 지원하며 총 4
KCC는 자사 친환경 바닥재 브랜드인 ‘KCC 숲’의 PVC 바닥재 4개 제품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부 공인 인증인 ‘환경표지인증(환경마크)’을 취득하며 친환경 제품으로 공식 인정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인증을 취득한 제품은 △KCC 숲 그린 1.8mm △KCC 숲 블루 2.0mm △KCC 숲 옥 2.2mm △KCC 숲 황토 순 4.5mm이다.
은행권이 녹색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지원에 재시동을 걸었다.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춰 시작한 녹색금융상품이 기대 이하의 실적으로 ‘무늬만 녹색금융’이라는 지적을 면치 못하면서 정부가 금융권에 녹색금융 확대를 독려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3일 은행권에 따르면 지난 2009년 2월에 출시된 국민은행의 대표적인 녹색 금융상품 ‘KB 그린 그로스론(Gre
신한은행은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녹색금융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기업의 환경성 평가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인 녹색금융지원 기업평가시스템을 공동 활용함에 따라 우량기업의 발굴과 녹색금융상품의 개발 및 지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은 우량녹색기업에 대한 지
대표적인 굴뚝산업에 속해 있는 SK케미칼이 녹색 기업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공정 개선에서부터 대중과의 소통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업 활동을 ‘친환경’에 초점을 맞춰 진행해 온 결과다.
6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첨단 에너지절감 설비를 도입한 판교 신사옥(에코랩) 벤치마킹을 위해 총 2500여명(11월 기준)이 다녀갔다. 회사 측은 2010년 10월 입
△CU전자, 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대한항공, 부산항공 발전 위한 MOU 체결
△한일건설, 289억 규모 연수원 공사 수주
△거래소, 창해에너지어링 최대주주 지분 매각 관련 조회공시
△STX팬오션, 1.9억 달러 해외전환사채 조기상환
△삼영홀딩스, “실적개선 위한 타법인출자 등 검토중”
△삼영엠텍, 9.5억 규모 발전설비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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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해외 자회사 2곳 지분 취득
△세아홀딩스, 강남도시가스 자회사 탈퇴
△한일건설, 분양대금 반환 소송 기각돼
△인터파크, 657억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 결정
△삼진제약, 5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신탁계약체결 결정
△거래소, 유한양행에 테라젠이텍스 지분 투자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
△애경유화, 홍익산업 흡수합병 결정
△넥솔론, 21
KCC가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한 ‘기후변화 명장 희망 나눔식’ 행사에서 배출권거래 시범사업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배출권 거래제 시범사업은 2015년부터 도입되는 탄소 배출권 거래제 시행에 앞서 기업들에게 사전 경험을 제공하고, 시행 착오를 줄이고자 지식 경제부에서 주관·진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7월부터 1
태양광주가 전방위적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이른바 ‘녹색펀드’도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수익률이 낮은 것은 물론 당초 취지와는 달리 친환경 기업보다 대형주 위주로 구성돼 있어 투자자들의 외면을 자초하고 있다.
녹색펀드는 지난 2008년 말 정부가 ‘저(低)탄소 녹색성장’을 국정 기조로 삼아 관련 산업 육성에 강한 의지를 내비치면서 우후죽순 생겨났다. 한
은행권이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송도유치 소식과 함께 고객 잡기에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개발도상국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적응을 지원하는 특화 기금인 GCF에 약 900조원의 자금이 풀릴 것으로 관측되면서 관련 금융거래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졌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GCF 사무국이 들어서는 송도에 지점 설립을 검토하고 사무국
KCC 전주2공장은 26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제2회 녹색기업 대상’시상식에서 ‘녹색기업 대상 특별상’(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녹색기업 대상’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의 구체적 실천전략인 녹색경영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우수 녹색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것이다. 이번 녹색기업 대상에서는 전국 207개의